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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사태

서울시장 후보로 강훈식 실장이 가장 득을 봤다고 평가 서울시장 후보로 정청래 대표가 가장 유리하다고 분석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능성과 제신임 구도 분석, 당 입장에서는 없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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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수답변 인용

    “김민석 대표가 어 걱정을 안 해도 되는게 우리 당의 입장에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은 없을 거니까”

  1. 김효은답변 인용

    “윤리는 원래 징계 요청소가 들어오면은 순서대로 진행을 하는 거고 이거는 당 대표가 뭐 해라 모두 죽여라 뭐 이런 거 아니거든요.”

    2026.06.30매일신문
  1. 권현서답변 인용

    “그래서 저는 그 선관위 특검을 할 때여 야당 주도로 하는 거 맞는데 그 특검 내용 자체에 이제 행안부하고 이제 정부도 관련된 내용에 특검이 같이 들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2026.06.30매일신문
  1. 권현서답변 인용

    “근데 어제도 이제 KBS에서 또 단독이 나왔던게 그거는 신동국실에서 나왔던 자료인데 그러니까 그 중앙선관위가 원래는 그 5시 3분쯤인가요? 그때 처음 투표지 부족하다라는 거를인지를 했다라고 했었어요.”

    2026.06.30매일신문
  1. 권현서답변 인용

    “선거라는 게요. 그 사실은 선거 기간부터 다 선거든요. 근데 왜 선관위가 하는게 개표 업무라고만 생각을 하는지 저는 진짜 이해할 수가 없고”

    2026.06.30매일신문
  1. 윤건영답변 인용

    “예. 저는 임계점이 넘어섰다고 봅니다. 초기에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되는 상황에서 순수하게 청년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주장을 이야기한 것 있을 수 있고 온당하다고 봅니다. 다만 그게 부정선거 업무론자들이 결합되면서 오염이 돼 버렸어요.”

    2026.06.25KBS 1라디오
  1. 정필승답변 인용

    “우리나라 선관위원 그리고 특히 지방단위 선관위원장들이 다 그 지역 판사들 있잖아요. 근데 얼마나 업무가 전문성이 없고 나태하게 운영됐는지를 살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 하나인데 그 최재영 전사위원입니다.”

  1. 정필승답변 인용

    “선관위를 지금 누가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가?이 구조를 좀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독립 기관이잖아요. 독립 기관이긴 하지만 지금 사실상 사법부가 지금 중앙선관 위원장을 비롯해서 각 지방 선관 위원장까지 모조리 지금 법관들이 차지하고 있는 그런 모양세가 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