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선관위개혁
강력한 발언이 당대표 선거와 관련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의견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 국민의힘 당대표가 선관위 조치를 요구했으나 무시당한 점 지적
패널 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구형이고 이거는 정치적 구형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6.06.18매일신문
“선관위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얼마나 동일하십니까라고 했더니 동의한다가 73.4%”
2026.06.16매일신문
“저는이 정도의 상황 인식이라 한다면 진짜 해체돼야 되고요.”
2026.06.16매일신문
“이제 정말 저질공인게 아니 제가 그 오세 시장 나오라 그러놓고선 제가 나간다는게 말이 됩니까?”
2026.06.16매일신문
“오세훈 시장이 역전 드라마로 돌아왔잖아요. 대역전 드라마로 돌아왔는데 아 독해졌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6.06.16매일신문
“당대표선거 전당대회를 앞두고 그런 입장을 낸 거 같진 않습니다.”
2026.06.12매일신문
“선거관리위원회의 그 근본적인 업무 전체를 제대로 한번 완전히 뒤엎어서 뒤집어서 살펴보자는 의미와 또 더 나아가서 아예 선거를 이거 다시 하자 이런 주장까지 혼재되어 있는 거죠.”
2026.06.09정치시그널
“거의 해산했다가 다시 구성해야 될 정도다.”
2026.06.09정치시그널
“이겼네. 근데 오세훈이는 이제 말 못 하고 있는데 장동혁이라든지 김민수라든지 조강이”
2026.06.08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