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중임 대통령제
이 이슈를 둘러싼 논의는 여덟 명의 평론가가 참여한 가운데, 주로 개헌의 필요성과 추진 주체의 진정성에 대한 논쟁으로 전개됐습니다. 진보진영인 김민석은 대통령의 평소 개헌 의지를 언급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서용주는 개헌이 국가적 과제지만 장동혁 체제로는 대응력이 부족하다고 중립적으로 분석했으며, 이동학은 개헌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대통령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보수진영의 강수영, 서정욱, 김태현은 개헌이 이재명 대통령 임기 연장을 위한 술책이라며 반대했고, 특히 서정욱은 불가능한 전제를 내세우며 임기 단축을 조건으로 5년 연장을 시도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보수진영의 정광재는 개헌 논의에 적극 지지하며 임기 연장 배제를 조건으로 당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혀 입장 차이를 보였고, 조갑제는 개헌이 정략적 또는 사익 추구로 흐르면 국민 동의 없이는 국가적 비극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개헌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함께 현 대통령의 진정성과 정치적 의도에 대한 의구심이 공통적으로 드러났습니다.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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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불가능한 전제들을 가지고 자꾸 뭐 대통령이 뭐 3년 임기 단축을 해서 그거를 거래 삼아서 5년을 더한다.”
2026.08.1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또 사익을 추구하는 개헌어은 안 되고”
2026.08.1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대통령이 그런 부분에 대한 진정성을 계속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2026.08.1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일단 대통령의 생각은 과거부터 여러 번 생각입니다.”
2026.08.1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권력 구조 논의가 그래서 까딱하면 그렇게 되는데 국민들 여론을 잘 수렴을 해야 되겠죠.”
2026.07.17KBS 1라디오
“그리고 저는 정치적으로도 동의 수준이 그래도 그니까 어쨌든 국회의원들의 동의를 얻어야 되니까 이게 그나마라도 높다고 생각해요.”
2026.06.1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대통령제 안에서의 변화가 필요한가라는 문젠데 변화는 필요하다고들 생각하는 거 같아요.”
2026.06.1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