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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저도 실제로 이 부분은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에 대해서 질문을 잘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김병주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 그런 부분은 안보상의 그런 부분들은 제가 그런”
“아니. 네. 아니 한동훈 씨는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요. 한동훈 씨. 그 우리가 상황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내느냐를 볼 게 아니라 이 사람은 어떤 동기를 가지고 살아가는가를 봐야 되는데 한동훈 씨는 본인 주목 받는게”
“근데 저는 진짜 황당한게 한동훈 의원이 진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김승원 의원 사건 가지고 진짜 나라가 무너질 것처럼 엄청난 사건이라고 해 가지고 뭐 뭐 국민의 민주당 뭐 이빨도 뽑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거”
“아 여기 진짜 씨 정말 어지러질 아 저는 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그 기사가 잘 안 나오니까 이제 추석 언저리를 이용해서 완전히 어그로 제대로 끌고 있는데 아까 제가 인트로 때 했던 말 있죠 이거 이제 세 명이”
“행태를 그대로 하고 있어요. 똑같아요. 근데 더 저열해졌죠. 더 저급해졌고 뭐 검찰에 있을 때야 뭐 관련 사건만 자기가 한 거니까 이렇게까지 언론 지면을 덮을 수 없었을 텐데 지금은 뭐 아무거나 들고”
“한동훈 의원은 이제 또 동화줄에 하나 내려온 거죠. 하나의 슈스 스탠딩 쇼가 끝났잖아요. 저 스탠드업 코미디 하는데 김승원 인천권이 끝났기 때문에 그다음 건으로 이제이 페이지로 옮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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