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2026-W40 · 3일 기준
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가 미뤄지면서 군 공보 대응이 국민 감정을 건드렸다. 책임 소재를 두고 15명 중 8명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가장 크게 봤다. 군사분계선 이남에 북측이 지뢰를 매설한 것 자체가 협정 위반이라 정부 판단이 타당하다. 늑장 조사로 초동 대응이 꼬였고 굴종적 대북 태도가 통수권자 책임이라는 것이다. 경계 실패가 명확한데도 제대로 된 점검과 지시가 없어 희생이 커졌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어 상대방의 군사적 적대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MDL에 다시 말해서 군사 분계선 우리 지역에 북측이 직접 매설했다라고 하면은 이것은 정전협정 위반이다. 저는 그것은 타당하다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좀 정리를 하면 정전 협정 위반 여부를 조사하러 들어간 현장에서 북한군의 지뢰가 폭발을 한 것이고 이게 군사분계선 이남에 있었기 때문에 어 정부가 정전 협정 위반이 명백하다고 판단을 한 것인만큼”
“아니 저는 조만간 입장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어쨌든 정부 입장에서 신중해서 나쁠 건 없어요. 때문에 공식 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오늘 위엔 발표도 있었고 확정이 된 겁니다. 정년협정 위반이라는게 그러면 이제”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번 사건에 책임을 져야 되는 건 북한이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도 이제 북한을 향해서 한 몸의 한 뜻으로 이제 공격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어제 김여정이 이건 서울에서 자작극 버린”
“그러니까 몇 개를 저는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여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 북한군이 MDA를 넘어와서 우리 영토에 우리 영토의 지뢰를 매설했다면 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그거는 원상 복구시켜야 된다고”
“유행사에서도 이제 뭐 이번 지렛폭발라고 사고를 두고 정전 협정 위반으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한다 요런 입장을 방금 냈더라고요. 이제 그런 거 보면 사실 뭐 정전 협정을 북한이 위반한 것 이거에 대해서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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