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논란2026-W40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을 두고 국정 곳곳의 실책과 지지율 하락까지 겹쳐 논쟁이 붙었다. 9명 중 3명은 중독이라 끊어야 한다고 봤고, 2명은 소통 방식으로 적절하다고 봤다. 칭찬은 못 받고 욕만 듣는다며 SNS를 끊어야 한다는 쪽이 3명이다. 반응을 확인하려 불안해하며 한마디씩 올리는 모습이 중독자 같다는 것이다. 본인이 잘하던 방식을 다시 쓰는 것이고 권위를 내려놓은 소통이라는 시각도 2명 있다. 반면 활동을 줄이거나 정제할 필요가 있다는 쪽은 불필요한 논란을 근거로 든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소통 방식으로 적절 외 1갈래중립 1명중독이다, 끊어야 한다 외 1갈래 · 5명 비판
“소통하는 방식으로 원래 어 본인께서 잘하셨던 그 방식을 다시 한번 좀 이제 사용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사실 이번에 올린 글도 지난번에 어 뭐 그 지지한다. 이재명 대통령 업적 되게 많다. 예. 격려한”
“그러니까 결국은 어 원하는 대로 칭찬받지는 못했고 지금 욕만 너무 많이 듣고 있는 상황이 돼 버렸죠. 왜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논란을 자초할까 싶고요. SNS 끊으셔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이”
“개인적인 영역이에요. 근데 이제 두 번째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뭐 대회비 문건 이거 이제 뭐 당에서도 많이 나오죠. 전략 보고서 대입이라고 하는데 대비가 아니죠. 다 돌려봐요. 알죠? 이거 다 회의 시간에 쓰는데”
“저는 말 그대로 대통령께서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 대통령이가 아니라 친구님들 말 그대로 소탈하게 있는 그들의 소통을 하시는 거거든요. 저는”
“아니 뭐 저는 SNS에 대한 여러 지적을 저는 뭐 귀교력들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SNS가 잘 쓰면 약이고 또 잘못 쓰면 이제 독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는 그 장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대통령님께서”
“어 중독자 같아요. 중독자 그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이게 사람들이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을 하고 불안하니까 또 계속 한 마디 한 마디씩 얘기를 하고 마치 나는 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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