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LNG2026-W40 · 3일 기준
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로 텍사스 발전 시설과 원전 8기, 알래스카 사업을 발표했다. 추진 가능성을 두고 6명 중 4명은 수익성과 투자비 문제로 어렵다고 봤다. 1300km 가스관 건설에 초기 투자비가 막대해 수익성 담보가 어렵다는 것이다. 다만 대미 협상에서 밀린 만큼 앞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쪽도 있다. 한편 텍사스 발전 시설은 운영까지 진행된 확정 투자이나 알래스카는 시작 단계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텍사스는 확정, 알래스카는 미확정중립 1명수익성·투자비로 어려움 · 4명 비판
“있었잖아요. 여기서 이제 텍사스의 발전 시설 엔신의요 부분은요. 한미가 운영까지 해서 다 진행이 된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확정된 투자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대미 투자 특별법에 따라서 정부가 국회에”
“내용을 들어보자면 그럴 듯해 보이지만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사업입니다. 수익성까지 창출이 가능할지 특히 이렇게 긴 가스관 건설에는 초기 투자 비용이 막대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사업이 될 거라는 건 전 세계가 다”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결국 대미 협상 라인에서 이렇게까지 사실은 발표까지 잃게 된 부분에 있어서는 분명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거죠. 그런데 이제 사실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할”
“뭐 정부 입장에서는 뭐 일단 트럼프의 발표 자체를 뭐 지금 논의 중이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이 굳이 무리하게 당겨서 아직 합의도 안 된 걸 발표하는 거는 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