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도발 대응2026-W40 · 3일 기준
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
지난 21일 DMZ 수색로 개척 중 6군 254단 장병 3명이 지뢰 폭발로 다쳤다. 적절했다는 쪽은 없고, 7명 중 6명이 부적절하다고 봤다. 일주일이 지나도록 조사와 상응 조치가 미뤄져 초동 대응이 꼬였다고 본다. 늦어진 경위와 발생 과정 전반을 국정조사로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당시 국방부 장관 취임 전 공백 상태여서 늦장이라 하기 어렵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불가피: 대응 수위·방법 한계부적절: 늦장 대응·국정조사 · 6명 비판
“저는 사실은 늑장대응이라고 할 수 있을까? 과연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면 그 당시에는 21일 당시에는 국방부 장관이 새롭게 취임하지 않은 공백 상태였었어요.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기는”
“왜 국군 통수권자가 여기에 대해서 가만히 있는가? 결국은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서 지의 굴종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것의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은 결국은 본질을 파고 들어가면 대북 송금 사건 때문에 북한의 큰”
“개척하는 이유 자체도 북한이 지뢰를 매설한다는 느낌이 있으니까 지형이 변화되고 이러니까 뭔가 인위적인 작업이 있으니까 그걸 밝히려고 한 거 아닙니까? 네네. 애초부터 북한의 책임 소재를”
“상응 조치는 즉시 해야 의미가 있는 거죠. 지금 일주일 지나서 뭘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국방부에서 나오는 합참에서 나오는 워딩들이요.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 상응되는 조치를 하겠다. 근데 그마저도 아직”
“오늘이든 내일이든 모레든 이제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에 대해서 국민들과 함께 책임을 묻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이 구체적인 유엔사에 유엔사는 판단한 겁니다.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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