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좌장이 잘 말씀을 했는데 군이 이번 사건은 이상하게 너무 지금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그다음 지뢰 묻은 거를 자꾸만 지형 변화라 그러고 그다음에 어떤 그 근데 저 뭐냐 그 그동안 대응을 한게 전혀 없는 거”
“대해선 아주 강도 높은 대응이 있어야만 하는 거예요. 그건 흔들리지 않는 전제입니다. 이런 안보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도 아니에요. 다만 그 경각까지 가기까지 확인돼야 되는 이 전제 사실들 이게 2015년도 목함지뢰”
“이제 저는 이 안보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 이제 중요한 사안이 진실이 어떻게 되느냐 비무장 지대에서의 이런 사고가 나왔는데 어떻게 여기까지 접근했고 어떤 사과 봤는지에 대한 것들을 명확하게”
“아니 뭐 얘기가 뭐 하네. 탄핵이나 매국이나 뭐 이건 너무 과한 얘기죠. 뭐 정치적 공방인 거고 이걸 갖고 무슨 탄핵을 하겠어요? 그리고 이걸 공격한다. 그래서 매국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그냥 일개 의원이 아니고 국민의힘임을 대표하는 국민의힘 당원들의 의지의 총합이에요. 근데 그런 분이 이걸 가지고 외환죄를 얘기하고 대통령 탄핵을 얘기하고 구속을 얘기하고 아니 그러면 그걸 그 듣는 국민들 입장에서”
“현장에 안 가 보면 비무장 지대 안의 사항을 그릴 수가 없고요. 단지 거기 현장에 안 가고 국회에서 하겠다는 거는 이걸 정치 쇼로 만들겠다는 거죠. 실제 그에 대한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은 뒷전이고 결국은 정치쇼로”
“이제 정쟁으로 이을 수 있고 음모론으로 갈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장동혁 국민 대표처는 외환 죄에 얘기해 버리면이 사건의 본질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어 분명하게 군이 계산해야 될 부분들을 상임위와”
“저는 뭐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의원이나요 지뢰 사건 관련해서 얘기하는 거 보면 매우 혐오스럽고 경멸 감함이 느껴집니다. 팩트로 얘기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앵커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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