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소통 논란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사용 빈도가 잦아지며 인용·반응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적절성을 두고 4명 중 3명은 대통령이 SNS로 반응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쪽에 섰다. 정색하고 달려드는 상대와 논쟁해봐야 이슈만 키우니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한 번 반응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고 그 발언의 영향력까지 키워준다. 전기버스 보조금처럼 정책 이슈에 동의를 표하는 인용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정책 이슈 동의는 괜찮다대응할 필요 없다 외 2갈래 · 4명 비판
“인용한 거 아닌가요? 전기보 전기 버스 보조금 개편에 대해서 국산 비중을 확대해야 된다. 뭐 이런 글에 대해서 이제 그 일종 정책적 이슈에 대해서 정책적 이슈에 대해서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동의를 표하면서 그걸”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이제 조금 더 위트 있게 가시면 좋은데 이게 이제 그냥 마침표로 찍으니까 또 이제 그 정색하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앞으로는 대응하지 않아야 될 사람들이”
“아니, 그러니까 사실은 뭐 SNS 상항에서 논쟁을 할 수 있어요. 근데 굳이 뭐 한동훈이야 뭐 어떻게든 뭔가 이슈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이니까 할 필요 있은 대응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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