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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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탄핵 주장2026-W40 · 3일 기준

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

DMZ에서 지뢰 폭발로 수색대원의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지만 진상 공표가 늦어졌다. 의도적 지연·은폐라고 보는 쪽이 17명 중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과거 지뢰 사고는 48시간 내 조사에 들어갔는데 이번엔 연휴를 넘겨 미뤘다. 북한 소행 정황이 처음부터 뚜렷했는데도 군과 정부가 외면하며 은폐했다. 정권이 북한 눈치를 보느라 추석 민심을 의식해 발표를 차일피일 미뤘다. 조사 과정의 투명성과 국회·기자 공개가 부족했던 점은 문제로 지적된다. 보안상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고 정부가 은폐하려 한 적은 없다. 2015년 박근혜 정부 때도 같은 패턴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국가 안보와 장병 부상 문제를 정쟁 소재로 삼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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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안전 위한 정상 절차다중립 5명고의적 지연·은폐다 · 10명 비판
  1. “사실 우리 아들이 군대에 있는 지금 그것도 이제 최전방에 가 있는 상황에서 북한 눈치 보느라고 뭐 이걸 늦었다는 등 뭐 안보가 어쨌다는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무책임하고 너무 악의적이라고 느껴져요. 왜냐하면”

안전 위한 정상 절차다
  1. “그럼 북한 거인 거잖아. 이게 제3국에 스파이들이 와가지고 몰래 신고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아니잖아요. 근데 무슨 미상, 불상, 유력부터 해서 이게 뭐하자는 짓거린지를 모르겠고”

고의적 지연·은폐다
  1. “안보 문제 때문에 이것을 대외비로 했을 필요성은 있죠. 근데 다만 어 이것을 첫 번째 국회에는 최소한 알렸어야 하는 문제. 그리고 두 번째는 기자들에게 알려지는 과정도 저도 이제 국방부 출입했습니다만”

대응 미흡했지만 은폐는 아니다
  1. “2015년 당시에도 그 박근혜 정부 때도 이 조사 절차는 사실 이 패턴 그대로 진행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도 그 객관적인 그 사실 분석 조사 결과를 인정을 한 거예요.”

안전 위한 정상 절차다
  1.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사분하고 바로 수색이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그래도 적어도 국방부 장관이나 대통령까지는 연결이 되어 있는 건 아니냐.이 이 날짜를 정하”

고의적 지연·은폐다
  1. “그걸 군기라고도 하는데 뭔가 착착착 진행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사실상 국방부 합참의 초기대응이 미흡했어요. 예. 어, 이게 뭐 군사의 보안 문제도 있었겠지만 최소한의 국민들한테”

대응 미흡했지만 은폐는 아니다
  1. “네.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자, 21일 날 사건이 터졌잖아요. 21일부터 유엔사에서 이제 현장 조사 하자 그러고 국민들은 그걸 바랬을 거예요. 근데 지금 이게 위험하니까 거기서 사고 터졌는데 거기 가려면”

고의적 지연·은폐다
  1. “그럼 물론 우리 정부가 들어갔을 때 그 팩트를 먼저 발표를 했어야 돼요. 어어하다가 보니까 늦춰졌는데 지금 다 조사를 했잖아요. 다 나오잖아요. 그리고 DMZ라고 하는 것은 헌법상 우리 영토지만은 실효적 지배는 유엔사”

대응 미흡했지만 은폐는 아니다
  1.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군이 일단은 정권의 눈치를 좀 본 거 같고 정권은 북한의 눈치를 좀 본게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고의적 지연·은폐다
  1.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앞서서 어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부분도 설명하지 않아서 어 오해와 억측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비판을 했는데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 2015년”

대응 미흡했지만 은폐는 아니다
  1. “아 고의성이 좀 다분히 있죠. 고의성이라는 거는 그 뭐 예전에 조사 들어갔던 그 지뢰 사고에 보면 다음날 바로 들어가던가. 음적 48시간 내 들어가는데 지금 뭐 추석 연휴 뭐 끝나고 발표하겠다. 뭐 일주일 있다”

고의적 지연·은폐다
  1. “저는 그런 생각은 좀 들어요. 이번 사건이 터졌을 때 군의 대응이 굉장히 뭐랄까 미흡했어요. 너무 실망스럽죠. 특히 공부라인의 대응이 굉장히 실망스러웠고 특히 그 정빈나 대변인 같은 경우에는 이제”

대응 미흡했지만 은폐는 아니다
  1. “네. 처음부터 여러 정황과 증거가 북한의 목함지뢰로 인한 지뢰 폭발 사고였다라고 가리키고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 군과 정부가 그걸 외면하고 있었다고 봐요. 저는 사실 그 중간 조사 결과가 일주일 만에 나왔는데”

고의적 지연·은폐다
  1. “이거를 진짜 이재명 때문에 이런 식으로 이제 축소 보도하고 은폐하고 어 뭐 추석 뒤로 나중에 보도한다 이렇게 했다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게 사실이 유보 이거 얘 초청받은 것도 아니라면서 굳이 얘가”

고의적 지연·은폐다
  1. “생각하세요? 처음에 그 얘기가 나왔을 때 그 합참과 국방부에서 나온 얘기는 그 추석 연휴가 끝난 다음에 하겠다 맞아요. 이렇게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다들 아니 도대체가 이런 중차대한”

고의적 지연·은폐다
  1. “정부가 사실은 상당히 좀 아킬레스 건으로 작용했던 사건이 바로 최상병 사건이었잖아요. 그때 이제 대통령이 적절한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못했고 그 결과 어 수사를 좀 뭉갠 거 아니냐 혹은 뭐”

고의적 지연·은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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