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0건1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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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임명거부2026-W40 · 3일 기준

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을 두고 대통령과 갈등을 빚으며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책임이 어디 있느냐를 두고 7명 중 4명은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쪽을, 3명은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쪽을 들었다. 청와대가 고집하면 대법관을 모두 청와대가 뽑는다는 인식이 퍼지고, 협의 관행이 깨졌다는 것이다. 대법원장이 양보하지 않더라도 정치로 풀 책임은 정치인인 대통령에게 있고, 실질적 거부권도 대통령에게 있다고 본다. 3월에 생긴 공석을 9월까지 끌고 가며 1대1로 맞추려 한 것 자체가 독단이라는 것이다. 사법부 수장이 인원 충원을 더 서둘러야 하는데 분란을 일으켰고, 제청권과 임명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처사라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여기서 청와대가 고집을 하면요. 국민들은 어떻게 인식을 하게 되냐면은 앞으로 그럼 대법관 다 청와대가 뽑는 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돼 있어요. 차라리 국회에 가서 비동이 국회에서 동의가 안 돼서 돌아가면은 몰라도”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거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인이잖아요. 그러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설령 뭐 100번 양보에서 몽니를 부리는 상황이라고 치더라도 그에 대해서 정치로 풀어나갈 책임은 정치인에게”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뭐 몇 주째 반복하는 얘긴데 조희대 대법원장께서 뭐 헌법적 원칙을 어겼다 이래 가지고 비판하는 게 아니고 그게 대통령과 대법관 인사권을 두고 이제 협상을 했던 협의를 해왔던 관행이 왜”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근데 저는 대통령이 실질적 거부권이 있다고 봅니다. 어제 법원행정처장도 얘기했잖아요. 대통령이 명시적으로 거부권을 행사하면 제재청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니까 대통령 거부권을”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대법관을 제청을 하는 그 과정에서부터 저는 아니 3월에 한 명이 그만뒀으면 3월에 한 명을 끝내야지 왜 9월까지 기다렸다가 1플러스 1로 하냐? 그”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1. “저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분란을 일으킨 건 조 대법원장의 책임이 전적으로 있다. 사실상 그 사법부 수장으로서 사법부의 안전과 대법관의 인원 충원은 사법부 수장이 더 급한 거거든요.”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1. “거부했잖아요. 네. 이거는 뭐 누가 보더라도 예, 제청권과 임명권을 그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그런 어 처사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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