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네. 그러니까 어 더더욱 우리 국민의 힘에서 이 허 감독을 국정 조사에 나오라고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이 처음에 이 각본에 대해서 시놉시스나 이런 거를 누구한테 받았느냐부터 추궁을 해야 되는 문제”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우선 팩트를 좀 알아야 될 거 같더라고요. 네. 저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1차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영필 역사학자님께서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당시 정황상”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허진호 감독이 반드시 뭘 나와야 된다? 국정감사에 나와야 돼요. 이번에 지난번 보세요. 건국 전쟁 영화 개봉했을 때 김덕용 감독인가 그분이 감독이 했거든요. 그분이 국정사”
“이렇게 하는게 옳은 건지 그렇죠.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지난번에 뭐 탱크데이 뭐 관련 부분도 있기도 했었고 또 뭐 학생들 어 배제급 학생들도 논란도 있기도 했고 그런데 어 이제 그거”
“편하려고 하는거다 이러면서 또 허의 사실 적시의 명예의 손으로 고발하고이 고발감이 됩니까? 그니까 이게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알겠습니다. 그 영화 뭐 자체에서 더 나와서 하는 얘긴데 이게 논쟁이 있습니다. 반론이 있습니다가 아니라 사실 어 특정 영화에 대한 폭력적인 뭐 비난 개입 이런 걸로 보여지고요. 두 분 말씀을 통해서 그래요.”
“쭉 같이 설명을 해 줬으면 근데 이 영화 얘기는 그래도 나름대로 좀 합리적으로 좀 대화가 되거든요. 근데 영화 본 이후에 어떤 조치를 막 해야 된다는 것 정말 몰상식한 거 같아요.”
“영화에 대해서이를 테면 어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해서 어떤 작가 내지는 감독에 온갖 이제 여러 가지 막 그 흘러다녔던 이야기들을 가지고 상상력을 감의해서 만든 창작물이다. 어떤 정치적 목적도 없다라는 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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