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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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2026-W40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내용으로 추석 연휴에 개봉해 논란이 됐다. 정치권이 다룰 일이냐를 두고 12명 중 9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2명은 국감 증인 채택이 필요하다고 봤다. 역사학자들이 이미 의혹을 기록으로 남긴 만큼 정치권까지 가는 건 과하다는 것이다. 상영 금지나 국감장 소환 같은 권력 행사는 창작물을 둘러싼 대응으로 황당하다는 시각이다. 고발이나 폭력적 비난으로 보이는 개입 자체가 과도하고 영화 이후 조치 요구는 몰상식하다는 것이다. 각본을 누구에게서 받았는지부터 추궁해야 하니 감독을 국정조사에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다. 건국 전쟁 감독도 국감에 나왔는데 이번엔 민주당이 반대해 증인 채택이 무산됐다는 것이다. 다른 최고위원 주장처럼 논란을 정치가 아니라 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쪽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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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다뤄야: 국감 증인 채택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외 1갈래 · 9명 비판
  1. “네. 그러니까 어 더더욱 우리 국민의 힘에서 이 허 감독을 국정 조사에 나오라고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이 처음에 이 각본에 대해서 시놉시스나 이런 거를 누구한테 받았느냐부터 추궁을 해야 되는 문제”

다뤄야: 국감 증인 채택
  1.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우선 팩트를 좀 알아야 될 거 같더라고요. 네. 저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1차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영필 역사학자님께서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당시 정황상”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허진호 감독이 반드시 뭘 나와야 된다? 국정감사에 나와야 돼요. 이번에 지난번 보세요. 건국 전쟁 영화 개봉했을 때 김덕용 감독인가 그분이 감독이 했거든요. 그분이 국정사”

다뤄야: 국감 증인 채택
  1. “이렇게 하는게 옳은 건지 그렇죠.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지난번에 뭐 탱크데이 뭐 관련 부분도 있기도 했었고 또 뭐 학생들 어 배제급 학생들도 논란도 있기도 했고 그런데 어 이제 그거”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편하려고 하는거다 이러면서 또 허의 사실 적시의 명예의 손으로 고발하고이 고발감이 됩니까? 그니까 이게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알겠습니다. 그 영화 뭐 자체에서 더 나와서 하는 얘긴데 이게 논쟁이 있습니다. 반론이 있습니다가 아니라 사실 어 특정 영화에 대한 폭력적인 뭐 비난 개입 이런 걸로 보여지고요. 두 분 말씀을 통해서 그래요.”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쭉 같이 설명을 해 줬으면 근데 이 영화 얘기는 그래도 나름대로 좀 합리적으로 좀 대화가 되거든요. 근데 영화 본 이후에 어떤 조치를 막 해야 된다는 것 정말 몰상식한 거 같아요.”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영화에 대해서이를 테면 어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해서 어떤 작가 내지는 감독에 온갖 이제 여러 가지 막 그 흘러다녔던 이야기들을 가지고 상상력을 감의해서 만든 창작물이다. 어떤 정치적 목적도 없다라는 어 그”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정사는 예. 여도 레카들이 이슈 잡아서 하나 그 쇼츠 만든 거에 불과하기 때문에이 소음에 우리가 탑승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치인들이 이런 거 내리로”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뭐 상영을 못 하게 한다든지 국감장에 세운다든지 그렇게 하는 거는 좀 옳지 않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네”

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1. “가능성이 저는 더 높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아까 우리 그 이동학 최고위원 주장처럼 시장에 맡겨 놔야 되는 건지”

시장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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