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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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송환2026-W40 · 3일 기준

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비밀 합의를 유엔총회에서 공개하면서 정부가 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초치해 항의했다. 적절했다는 쪽이 13명 중 7명으로 우세했고, 부적절하다는 쪽은 5명이 두 갈래로 갈렸다. 7명은 비공개 합의를 깬 우크라이나가 잘못이라며 포로와 북한에 남은 가족의 안전을 근거로 들었다. 반면 3명은 두 포로가 이미 언론 인터뷰로 얼굴과 귀순 의사를 공개했으니 비밀 유지가 실효 없다고 봤다. 다만 2명은 신원이 다 드러난 마당에 숨기는 건 김정은 심기를 살피는 굴종적 태도라고 지적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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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7명 ·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부적절: 가족 신원 공개로 실효 없음 외 2갈래 · 6명 비판
  1. “아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죠. 외교적으로 아주 신뢰를 떨어뜨린 거라고 봅니다. 사실 어 포로 송환은 비밀리에 하기로 합의했고 사실 그게 공개되면은 포로의 안전도 그렇지만 당장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또 위험해”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1. “얘기하면 안 되죠. 아, 근데 이게 논리적으로 따져 보면요. 어떤 문제가 있냐면 생각해 보세요. 이게 이미 그 두 사람이 오고 싶다고 인터뷰도 여러 차례 했고 그러기 때문에 이미 다 신원이 알려진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부적절: 가족 신원 공개로 실효 없음
  1. “굉장히 좀 저는 아이 좀 젤렌석가 굉장히 좀 잘못한 걸 한 거예요. 왜냐면 이거는 그 비공개 합의라고 하는 부분들은 굳이 공식 문서로 하지 않더라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서로 좀 그게 있어야 되는데 역시 코미디언”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1. “근데 저는 오히려 거꾸로 생각이 들었던게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인 두 분이 작년엔 우리 국내 언론사랑 인터뷰까지 해 가면서 자기는 한국으로 귀순하기를 희망한다고 공개적으로 얘기를 해 왔던”

부적절: 가족 신원 공개로 실효 없음
  1. “아니 이제 전쟁 당시에 북한군 포로 두 명이 한국행을 선택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한국행을 왔을 경우에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게 이 북한군 포로 두 명에 대한 신변의 안전 그리고 외교의 문제가 있다고 하면”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1. “그냥 보내줬을리는 없을 거예요. 왜냐면은 이거는 젤란스키 입장에서도 어쨌든 러시아와의 어 포로 교환을 할 수 있는 것을 한국에 보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응당 뭘 요구할 거 아닙니까? 자기가 그래도 뭐 받을게”

부적절: 가족 신원 공개로 실효 없음
  1. “예. 이거는 사실은 우크라이나 쪽 얘기하고 한국 쪽 정부 쪽 얘기를 쭉 들어보면 물론 이제 우리가 다 이제 한국의 한국인 얘이긴 한 합니다만은 한국 정부의 그 말이 더 합리적이고 더 맞는 거 같아요. 비공개를”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1. “북한 눈치 보는 거예요. 김정은이 불편해 할까 봐. 아니 그거 어 이재명의 표현 그대로를 빌리면 이렇게 말했잖아요. 어 비공개하기로 합의했었는데 아 이렇게 말해 버리니까 못내 아쉽다. 못내 아쉽다고”

부적절: 북한 눈치 보는 굴종
  1. “하나만 좀 얘기해 주시죠. 아니, 합당 문제 우리 한 번도 만난 적도 없고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자꾸 그러니까 뭐냐면 일단 만나서 깊이 얘기할 때까지 언론 하지 말고 어느 정도 합의된 다음에 해야 된다.”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1. “그렇죠. 저희가 송환된 포로가 이미 언론 통해서 뭐 얼굴도 나왔고 한국행 한국에 있다는 걸로 지금 다 확인이 된 마당에 뭐 이렇게 정부가 이제 뭐 숨기냐 이것도 김정은 위원장 심기 경호하는 것 아니냐 이런 굴종적인”

부적절: 북한 눈치 보는 굴종
  1. “저는 뭐 협의가 안 됐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협의를 하고 비공개적으로 합의를 했는데 합의를 깬 쪽이 있다고 보고요. 어 젤렌스키라는 사람이 국제 여론이나 그리고 내부 정치를 과도하게”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1. “누가 우리나라 대통령이죠? 이재명입니까? 젤렌스키입니까? 저는 민주당이 야당일 때 그렇게 알권리 국민의 어떤 기본권 이런 걸 강조했던 건 아닙니까? 특히 세월호 당시에”

부적절: 국민 알권리 침해
  1.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 합의를 어겼다고 봅니다. 어쨌든 비공개하자고 합의했던 건 분명해 보여요. 어 우크라이나 정부 믿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우리 정을 믿어야 되겠어요. 우리 정을”

적절: 포로 안전·외교 신뢰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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