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아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죠. 외교적으로 아주 신뢰를 떨어뜨린 거라고 봅니다. 사실 어 포로 송환은 비밀리에 하기로 합의했고 사실 그게 공개되면은 포로의 안전도 그렇지만 당장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또 위험해”
“얘기하면 안 되죠. 아, 근데 이게 논리적으로 따져 보면요. 어떤 문제가 있냐면 생각해 보세요. 이게 이미 그 두 사람이 오고 싶다고 인터뷰도 여러 차례 했고 그러기 때문에 이미 다 신원이 알려진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굉장히 좀 저는 아이 좀 젤렌석가 굉장히 좀 잘못한 걸 한 거예요. 왜냐면 이거는 그 비공개 합의라고 하는 부분들은 굳이 공식 문서로 하지 않더라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서로 좀 그게 있어야 되는데 역시 코미디언”
“근데 저는 오히려 거꾸로 생각이 들었던게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인 두 분이 작년엔 우리 국내 언론사랑 인터뷰까지 해 가면서 자기는 한국으로 귀순하기를 희망한다고 공개적으로 얘기를 해 왔던”
“아니 이제 전쟁 당시에 북한군 포로 두 명이 한국행을 선택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한국행을 왔을 경우에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게 이 북한군 포로 두 명에 대한 신변의 안전 그리고 외교의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냥 보내줬을리는 없을 거예요. 왜냐면은 이거는 젤란스키 입장에서도 어쨌든 러시아와의 어 포로 교환을 할 수 있는 것을 한국에 보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응당 뭘 요구할 거 아닙니까? 자기가 그래도 뭐 받을게”
“예. 이거는 사실은 우크라이나 쪽 얘기하고 한국 쪽 정부 쪽 얘기를 쭉 들어보면 물론 이제 우리가 다 이제 한국의 한국인 얘이긴 한 합니다만은 한국 정부의 그 말이 더 합리적이고 더 맞는 거 같아요. 비공개를”
“북한 눈치 보는 거예요. 김정은이 불편해 할까 봐. 아니 그거 어 이재명의 표현 그대로를 빌리면 이렇게 말했잖아요. 어 비공개하기로 합의했었는데 아 이렇게 말해 버리니까 못내 아쉽다. 못내 아쉽다고”
“하나만 좀 얘기해 주시죠. 아니, 합당 문제 우리 한 번도 만난 적도 없고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자꾸 그러니까 뭐냐면 일단 만나서 깊이 얘기할 때까지 언론 하지 말고 어느 정도 합의된 다음에 해야 된다.”
“그렇죠. 저희가 송환된 포로가 이미 언론 통해서 뭐 얼굴도 나왔고 한국행 한국에 있다는 걸로 지금 다 확인이 된 마당에 뭐 이렇게 정부가 이제 뭐 숨기냐 이것도 김정은 위원장 심기 경호하는 것 아니냐 이런 굴종적인”
“저는 뭐 협의가 안 됐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협의를 하고 비공개적으로 합의를 했는데 합의를 깬 쪽이 있다고 보고요. 어 젤렌스키라는 사람이 국제 여론이나 그리고 내부 정치를 과도하게”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