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말꼬리 잡을게 아니라 사실은 그것은 한 그 장병들의 어떤 위로 차원에서 말씀하신 거고요. 북한에 대한 규탄이나 이런 거는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규탄 성명서를 내자고 제안을 국방위에서 했었거든요.”
“상황인 겁니다. 예. 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그니까 불의의 사고로 표현을 하지 않고 북한이 매설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군장병들에 대해서 내가 아주 가차없이 북한에게 강하게 하겠다. 이게 다른 날도”
“유가족들한테 전화하거나 그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 이런 상태고 이거는 국가에서 다 책임질 거다. 딱 하는 순간 뭔가 국가의 어떤 책임 이런 것들이 탁 느껴지잖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뭐 이렇게”
“단어가 누가 이제 원고를 써줬겠죠. 근데 이제 이거를 불의의 사고라고 이제 말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무슨 교통 사고처럼 느껴지게 만들었어요. 실제 교통사고가 아니죠. 북한군이 우리 남쪽으로 침투를 해”
“합참과 국방부 그다음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관대에게 북한의 DMZ상의 지뢰 공격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표명했고 그 뜻에 대통령도 전혀 차이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께서도 북한의 침략 행위에”
“해요. 어떻게 이걸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러면 무슨 부주의한 사고 때문에 이분들이 발목이 절단당하고 다친 거 같잖아요. 명확하게 북한 지뢰 폭발 사고라고 언급을 하는게 맞는데”
“좀 더 메시지가 정교했어야 된다라는 생각은 전 개인적으로는 들어요. 그러면 그런 것을 접적 지역에서 묵묵히 작전을 수행하다가 부상을 입은 우리 장병들이 있다. 어 이거 당연한 거 아니다.”
“예. 서현선님. 아, 정말 이게 저는 불의의 사고라는 충격받았어요. 아, 대통령이 어휘 뭐 교통 사고 당한 겁니까? 이게 사고라는 거는 이게 도대체 불의의 사고라는게 북한이 고의적으로”
“시작됐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9.19 군사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괴하면서 명분을 만들어 주고 그러니까 북한에서도 어 우리 잘됐다 이러면서 사실 이 일이 시작이 된 거라서 저는 국민의힘이 이렇게 공격하는 것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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