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사실은 늑장대응이라고 할 수 있을까? 과연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면 그 당시에는 21일 당시에는 국방부장관이 새롭게 취임하지 않은 공백 상태였었어요.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기는 유엔사가”
“21일 날이고 29일까지도 왜 얘기를 안 했느냐? 제가 저라면 말이에요. 제가 참모라면 이렇게 얘기를 했을 것 같아요. 중간에 빨리 조사를 좀 해라. 어 그래서 결과를 국민들에게 빨리 알려 드려라. 이런 얘기도 했을”
“다음날 바로 들어가요. 사고 지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아까 유엔사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김병주 의원님 이야기 들어보면은 한동훈 의원이 주장하는게 전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거절한게 아니라 지금 유엔사가 DMZ”
“네. 그 방금 말한 거 규탄만 해야 되는데 이제 그런 취지인 거 같아요. 규탄만 하고 이제 어 실제 상황 조치는 하지 말아야 된다 근데 그러면 앞으로 계속 우리는 북한한테 국민들이 군인들이 피해를 입어도 규탄만 해야”
“수 있는데 북한 입장에서는 지금 자기네 입장을 어이 자기네가 뭐 유실돼서 떠내려간 건지 뭔지 우리는 설치 안 했다고 지금 저렇게 뻗대고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분명한 입장은 우리가 단호하게 취할”
“뭐 이제 대통령은 좀 늦었죠. 만시지탄이고요. 근데 뭐 신속하고 뭐 정확한 뭐 그 진상 조사와 무슨 대응 뭐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원론적인 얘기는 했다라고 보는데 저는 대통령이 하지 말았어야 할 발언이 음모론”
“아니, 결과를 놓고 보면은 일자별로 뭐했냐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당시 상황을 정확히 보면 그게 25사단은 후송대로 상황 발생 대응대로 국방문 국방들 합참 합참대로 유엔사 협의대로 절차가 이루어져 왔잖아요.”
“이런 군 내부의 문서에 어떤 말을 넣었다가 뺀다. 근데 그것도 보통 말입니까? 북한 소행이 의심된다고 최초에이 말을 넣어 놓고 뺀다는 거 이거 누구 짓이 있었겠어요? 이재명의 지시 있었겠습니까? 없었겠습니까?”
“뭐 비가 와서 유실될 때까지 기다렸다 들어갔다. 대통령 뭐 추석 끝난 뒤에 하겠다. 뭐 회 순방가 있으니 갔다 와서 하려고 늦췄다. 이렇게 주장하는 건 정말 무책임한 주장입니다. 어떻게 그 길을 우리 장병들과 유엔사”
“최대한 빨리 들어가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뭐 추석 지나고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하니까 더 세상에 질에 터졌는데 추석 명절까지 세구가 이러니까 이제 꼭지가 도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그”
“어 말씀드린 것처럼 이 지뢰 매설 시기부터 시작해서 이 히스토리를 전반적으로 조사해야 되는 것. 그다음 두 번째 이 사건 사고 발발 이후에 UN 연설까지의 여러 가지 축소 은폐 의혹 이런 부분을 다”
“그 이재명 정부의 실력이죠. 드는게 2015년 사건 때 그때는 2일 만에 조사가 들어갔고 6일 만에 조사 결과가 발표됐고 7일째에 대북 방송을 시작을 했어요. 확성기 방송을 했어요. 그러면서 서로”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가지 관점에서 봐야 될 거 같아요. 첫째 늑장 대응은 전 뭐 지적받아 마땅하다. 초기 발표도 좀 혼선이었어요. 처음에 두 명 다쳤다고 얘기했다가 나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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