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김어준-이재명 논란 2026-W40 · 3일 기준
👉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계속 쓰는 것을 두고 공개 토론에서 문제인지 아닌지가 쟁점이 됐다.
신인규 박영식 5명 중 4명은 대통령이 SNS로 대응해서는 안 될 상대가 있다고 봤다.
서용주 장성철 김성열 김완 강수영 직책 없는 평론가와의 설전은 대통령이 나설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성열 서용주 싸움이 커질 때 대통령이 뒤늦게 등장해 갈등을 키운다는 지적도 있다.
장성철 김완 보고를 거쳐 내리는 고위급 정치 대신 핸드폰으로 직접 대응해 품격이 떨어진다.
강수영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대응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4명 대통령 수준을 떨어뜨린다 1명
“서로가 자유로워진지는 모르겠는데 예 뭐 모르겠습니다. 김어준 씨한 김어준 씨와 뭐 김어준 씨가 선택을 하면 되는 건데 이재원 대통령은 어쨌든 공인이니까 대통령으로서 좀 이 문제에”
대응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그렇게 해석되는게 좀 문제라고 봐요. 예. 싸움은 솔직히 뭐 김민수 대표나 당에서 좀 하고 좀 싸움이 많이 그 증폭이 돼서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을 때 대통령이 짠하고 등장해서”
대응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있죠. 근데 이게 대통령이 과연 일일이 반응을 할 정도의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네. 아니 그래서 저는 이제 좀 그만 신경 쓰셔야 되지 않을까? 아니 김어준 씨와 김어준 씨 자유대로 좀”
대응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앞으로는 대응하지 않아야 될 사람들이 있어요. 어 유시민 예”
대응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유수의 인력들과 기관들이 정보를 정리해 가지고 보고를 해서 폭넓게 이 정보 저 정보를 다 습득해서 내리는 고도의 정치적 행위들을 하는데 기껏 핸드폰 보고 본인 수준으로 지금 대통령을 떨어뜨리는 겁니다.”
대통령 수준을 떨어뜨린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