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2026-W40 · 3일 기준
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폭발해 국군 장병 세 명이 중상을 입었다. 책임 소재를 두고 17명 중 10명은 현 정부 대북정책을, 7명은 북한을 지목했다. 대북 방송과 확성기를 끊고 지역 변화에 근본 대응을 안 한 게 화를 키웠다는 것이다. 반면 군사분계선을 넘어 지뢰를 매설한 것 자체가 정전협정 위반이라 북한이 책임이다. 다만 북한은 사과도 책임 인정도 없이 자작극이라 주장해 규탄과 원상복구가 필요하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4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부분부터 하지 않았습니다. 대북 방송부터 끊었습니다. 확성기 방송 끊었고 아니 그렇죠. 확성기 방송 이전에 대북 방송부터 끊었습니다. 예를 들면 국방부라든지 또 통일부가 인용하는”
“단호하게 어 대응할 필요가 있죠. 오늘 김여정 부부장이 보니까 성명도 냈던데요. 발하는 어 입장이더라고요.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뭐 어 오히려 자기들은 뭐 한 발짝도 MDL 그 군사분계선에서 넘어가지”
“지난해 9월 북한이 우리에 포착된이 우리의 정찰망에 따르면 그때 작년 약 1년 녀 전에 들어와서 이번에 사고가 난 지역에 지형 변화가 일어납니다. 네. 네. 그럼 그때 이미 조치를 치했어야죠.”
“그니까 이런 최근에 1년의 사태들을 보면서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 일반이 왜 그렇게 지금 이렇게 굴종적이고 유화적인지 네, 네. 이런 부분에 굉장히 그 좀 비판은 안 할 수가 없어요. 정부 입장에서도”
“2024년 이후에 지속적으로 북한이 국경 요새화라는 명목으로 MDL를 침범하면서 우리 군에서 얘기했던 어떤 지역 변화 이런 걸 시도하는 것에 대해서 근본적 대응을 안 해 왔어요. 저는 이게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고”
현 정부 대북정책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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