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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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임명 제청2026-W40 · 3일 기준

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

대법관 제청권을 놓고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이 빚어지면서 청문회와 국정감사가 쟁점이 됐다. 책임 공방에서 6명 중 4명은 대통령 쪽 책임을, 2명은 대법원장 쪽을 지목했다. 청와대가 원하는 후보만 밀어붙이면 대법관을 사실상 청와대가 뽑는 것과 같아진다. 정치적 갈등을 정치로 풀 책임은 정치인인 대통령에게 있고 정무적 감각도 청와대 몫이다. 대법관 제청권이 대법원장 고유 권한인 만큼 후보자 사퇴 종용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관례처럼 대통령과 협의해 후보를 나눠 조정하지 않은 대법원장의 독단이 문제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여기서 청와대가 고집을 하면요. 국민들은 어떻게 인식을 하게 되냐면은 앞으로 그럼 대법관 다 청와대가 뽑는 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돼 있어요. 차라리 국회에 가서 비동이 국회에서 동의가 안 돼서 돌아가면은 몰라도”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그러면 처음부터 어쨌든 시간이 좀 걸려도 후보자 추천을 다시 구성해서 정도의 원칙을 밟으라는 타협안을 사실은 청와대가 먼저 제시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청와대가 어쨌든 정무적 감각을 가진 정치 조직인”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거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인이잖아요. 그러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설령 뭐 100번 양보에서 몽니를 부리는 상황이라고 치더라도 그에 대해서 정치로 풀어나갈 책임은 정치인에게”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거예요. 그리고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대통령이 원하는 부동 과를 고르려고 해서 이 문제가 생긴 거다. 그 부분”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1. “보세요 원래. 국정 감사에서는 기관 증인으로 되면 대법원장은 인사하고 나가는게 관례입니다. 이석을 하 그렇죠. 그거는 이제 저희가 존중을 하지만 이번에는 좀 사안이 다르다. 왜냐면 이미 제재청 거부 관련 제재청”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1. “돼요. 그래서 저는 대법원장이 관례대로 이럴 수가 있냐. 어이 저 대통령과 협의하에 어쨌든 뭐 하나는 자기가 원하더라도 하나는 또 대통령이 원하는 쪽으로 하나는 또 국회가 우선하는 쪽으로 이렇게 조정해서”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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