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제가 아는 김용 후보자는 어 그런 코어나 찐에 속했던 사람은 아니에요. 물론 검찰을 이렇게 검사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루트를 거치는 동안 김용 후보자가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어떤 그런 일들이 있었죠.”
“지금 추미애 지사라든가 김용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X의 광보기 반민특위를 만들었는데 친일파를 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어떡하냐. 이 엄청나게 센 메시지잖아요. 같은 편끼리 이런 메시지”
“새로 생겨나는 만큼 당연히 수장이 필요하고 그 수장을 통해서 어 이 직제들이 완성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앞으로도 지금 해야 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거잖아요. 그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도 최초의”
“그러니까 친윤 하나만 가지고 평가해서 안 된다고 하는 건 비합리적이다. 두 번째로 넘어가서 이 사람이 행각, 행보 아니면은 검사할 때 그 권한을 뭐 남용했거나 이런게 있었어야 이제 문제 제기가 되는데 그런 거를 얘기하는 건”
“네. 박은정 의원 아니 그러면 차라리 친윤 검사 임명한다고 얘기하고 임명하세요 라고까지 얘기를 하죠. 충의 지사도 뭐 맛집이라서 내가 먼저 먹어 봤는데 아니더라고라고 얘기를 해요. 아까 얘기 나온 김용민 의원”
“가 그렇죠 뭐 저도 그 가능하면은 김지용인가 그 안 해도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하거든요. 근데 대통령이 그 공 그 중수청 출범하면서 어 이렇게 공들여서 하는데 이걸 또 정권 발목 잡아가면서 어 당에서”
“사실 오늘 성경이 발표를 한 걸 들어보면 지금까지 이 김지용 후보자를 반대하는 분들이 제기한 문제를 하나하나 다 일일이 반박했거든요. 로 봤을 때 그런 일일이 반박하는 내용들을 좀 확인하고 뭐 물론”
“아니 검찰 출신을 검찰이 지배하게 둘 거면 중수청 왜 만들었어요? 그거 못 하게 하려고 만든 거 아니냐는 거죠. 그리고 김지용이 수사의 전문가라고 하는데 중수청장을 왜 수사 전문가를”
“그니까 일단 좀 검증은 필요하지만 기회를 안 주는 정도가 왜냐면 개인 비리라든가 부적절한 뭐이 나온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오히려 여권 일각에서 굉장히 좀 강하게 뭐 지명 철회라든가 이런 걸 사전에 좀”
“근데 이제 여당 강경파들을 보면 대통령의 인사권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마저 보였어요. 그건 제가 보기에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검찰 개혁의 본질은 제도 개혁입니다. 근데 제도 개혁은 사실은 뭐 95%”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김지용 후보자가 검찰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뭐 친윤 검찰이 이런 프레임에 갇혀서 강성 지지자들의 비난 때문에 이 인사 청문 요청까지 못 하는 정도라면 전 대통령을 정말 뭘 하고 있는가”
“물론 저는 친윤이냐 아니냐는 되게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 그게 아니었다는 게 밝혀졌다고 지금 보는 거잖아요. 그리고 정말 궁금하면은 청문을 통해서 확인을 하면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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