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한동훈 SNS 논란2026-W40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이어가자 줄여야 한다는 얘기가 민주당 안팎에서 나왔다. 7명 중 3명은 부적절하다고 보고, 3명은 계속할 만하다고 봤다. 모두의 대통령이라면서 특정 세력에 메시지를 보내는 건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 장점이 더 많으면 계속하는 게 맞지만, 셀럽 같은 일상 공개는 선을 넘는다고 선을 그었다. 대선을 노리는 사람과 달리, 정점에 오른 대통령은 이미 공적 조직이 많아 자제해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득실 따져 계속할 만하다특정 세력에 메시지 부적절 외 1갈래 · 4명 비판
“이게 이제 요즘 보수 진영이나이 진보 진영이나이 SNS의 횟수가 확 늘어난 건 유행인 거 같아요. 한동 엄청 많이 하시잖아요. 뉴 노멀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결정적으로 그러면 이게 100%”
“그러니까 이제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거 보수 진영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모두의 대통령이 된다면서 왜 좌아하게라는 특정 세력에 대해서 메시지 보내는 거야라고 하는데 결국에 대통령이 모두의 국민을”
득실 따져 계속할 만하다
“저는 김어준 씨나 이제 유시민 작가가 때때로는음 올바른 얘기도 한다는 얘기를 봅니다. 저 이재명 대통령 예전에 이제 제가 2022년에 대선 때 보면 현장에 가시면 휴대전화만 봅니다. SNS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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