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3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검찰 출신 배제 기조가 맞나9농지 전수조사, 어떻게 봐야 하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22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3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검찰 출신 배제 기조가 맞나9농지 전수조사, 어떻게 봐야 하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2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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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한동훈 SNS 논란2026-W40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이어가자 줄여야 한다는 얘기가 민주당 안팎에서 나왔다. 7명 중 3명은 부적절하다고 보고, 3명은 계속할 만하다고 봤다. 모두의 대통령이라면서 특정 세력에 메시지를 보내는 건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 장점이 더 많으면 계속하는 게 맞지만, 셀럽 같은 일상 공개는 선을 넘는다고 선을 그었다. 대선을 노리는 사람과 달리, 정점에 오른 대통령은 이미 공적 조직이 많아 자제해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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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3명 · 득실 따져 계속할 만하다특정 세력에 메시지 부적절 외 1갈래 · 4명 비판
  1. “이게 이제 요즘 보수 진영이나이 진보 진영이나이 SNS의 횟수가 확 늘어난 건 유행인 거 같아요. 한동 엄청 많이 하시잖아요. 뉴 노멀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결정적으로 그러면 이게 100%”

득실 따져 계속할 만하다
  1. “그러니까 이제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거 보수 진영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모두의 대통령이 된다면서 왜 좌아하게라는 특정 세력에 대해서 메시지 보내는 거야라고 하는데 결국에 대통령이 모두의 국민을”

특정 세력에 메시지 부적절
  1. “저는 뭐 대통령이 뭐 먹는 걸 이렇게 올린다 이러면 이제 그거는 아닌 거 같거든요. 어 뭐 먹방 같은 거 그 셀럽 같은 느낌이잖아요. 조국 원장이 많이 올리던데.”

득실 따져 계속할 만하다
  1. “저는 김어준 씨나 이제 유시민 작가가 때때로는음 올바른 얘기도 한다는 얘기를 봅니다. 저 이재명 대통령 예전에 이제 제가 2022년에 대선 때 보면 현장에 가시면 휴대전화만 봅니다. SNS만”

특정 세력에 메시지 부적절
  1. “아니 저는 득실은 다 있다고 봐요. 예. 그렇지만 그래도 경중을 비교해야 될 거 아니에요. 예.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면 계속 하는 거죠. 네.”

득실 따져 계속할 만하다
  1. “그러니까 저는 이게 그게 너무 실망이었어요. 뭐 200건 이상 그 거를 공유하면서 업적을. 근데 그 많이들 함께 해 주세요. 좌하게. 이 저는 어떻게 무슨 뜻인지도 몰라서. 예.”

특정 세력에 메시지 부적절
  1. “된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대통령은요 이미 갈 데까지 정점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조국이나 한동훈 이런 이게 대선을 노리는 사람들은 SNS 해도 돼요. 그 대통령은 좀 자제하고 아니 수많은 공적 조직이”

대통령은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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