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처음이니까 아 흡연 구역 중요한데 처음이니까 좀 어수선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런 기관이나 단체 큰 조직이 출범할 때 이런 시행착오는 좀 있습니다. 이번에 말끔했으면 좀 깔끔하게 지나갔으면 좋았을 텐데 어”
“그렇죠. 상당수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건이 그렇게 가겠죠.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포함된 일반 형사 사건 같은 경우는 그리고 청장 자리는 비어 있지만 그 밑에 뭐 차장급 해 가지고 이제 인사 발령이 나긴”
“이게 뭐 침울하고 가라앉아 있는게 아니라 준비가 아무것도 안 된 거죠. 지금 뭐 출근들을 했는데 문이 잠겨 있다든가 갔더니 컴퓨터 한 대 달랑 있다든지 컴퓨터도 없다든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는 뭐 확인이 된”
“어 저는 민주당이 검찰 개혁 관련해서 반성해야 될 분이 되게 많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상 본인들이 숙원 사업처럼 짧게 보면 10년 길게 보면 20년 동안 준비했던 검찰 개혁인데 오늘 출범하죠. 준비 뭐 했습니까?”
“좀 걱정합니다. 네. 중수청장만 비어 있는게 아니라 공수처장 그리고 경찰청장 법무부 장관 자리도 비어 있거든요. 새로운 형사사법 절차에 들어가게 되는 78년 만에 변화인데 거기에 대한 좀 준비가 많이”
“급하니까 문 안 닫고 간다는 개문발차잖아요. 근데 그건 위험한 거잖아요. 그걸 수사 기관들에서 하면 안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요새 맛집 비유를 많이 하니까 말하자면 식당을 오픈했는데 주방장”
“이번 중수청장 사태를 개문 발차라는 딱 네 글자로 요약을 하고 싶습니다. 려 그 출발을 한 것 10월 1일날 조건 중수청 출발해야 그전에 검찰청이란 간판은 무조건 내려야 돼 매월까지 검찰이란 글씨 지우는 게 뭐가”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