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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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2026-W40 · 3일 기준

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

2026년 10월 2일 검찰 개혁의 완성으로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했지만 분위기는 잔치와 거리가 멀다. 준비가 제대로 됐느냐를 두고 14명 중 8명은 부실하다고 봤고, 4명은 무능한 개문발차라고 비판했다. 중수청장과 법무부 장관 등 수장 자리가 비어 있고, 출근했더니 문이 잠겨 있거나 컴퓨터·인터넷도 없었다. 20년 준비한 개혁을 주방장도 운전자도 없이 문 안 닫고 출발한 무책임한 개문발차로 본다. 반면 이사도 일주일은 어수선하듯 큰 조직 출범의 초기 시행착오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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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어수선해도 시행착오 불가피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외 1갈래 · 12명 비판
  1. “처음이니까 아 흡연 구역 중요한데 처음이니까 좀 어수선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런 기관이나 단체 큰 조직이 출범할 때 이런 시행착오는 좀 있습니다. 이번에 말끔했으면 좀 깔끔하게 지나갔으면 좋았을 텐데 어”

어수선해도 시행착오 불가피
  1. “그렇죠. 상당수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건이 그렇게 가겠죠.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포함된 일반 형사 사건 같은 경우는 그리고 청장 자리는 비어 있지만 그 밑에 뭐 차장급 해 가지고 이제 인사 발령이 나긴”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세팅 다 끝날 겁니다. 하물며 집을 이사를 해도 뭐 일주일 정도는 어수선하잖아요.”

어수선해도 시행착오 불가피
  1. “이게 뭐 침울하고 가라앉아 있는게 아니라 준비가 아무것도 안 된 거죠. 지금 뭐 출근들을 했는데 문이 잠겨 있다든가 갔더니 컴퓨터 한 대 달랑 있다든지 컴퓨터도 없다든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는 뭐 확인이 된”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어 저는 민주당이 검찰 개혁 관련해서 반성해야 될 분이 되게 많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상 본인들이 숙원 사업처럼 짧게 보면 10년 길게 보면 20년 동안 준비했던 검찰 개혁인데 오늘 출범하죠. 준비 뭐 했습니까?”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좀 걱정합니다. 네. 중수청장만 비어 있는게 아니라 공수처장 그리고 경찰청장 법무부 장관 자리도 비어 있거든요. 새로운 형사사법 절차에 들어가게 되는 78년 만에 변화인데 거기에 대한 좀 준비가 많이”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같거든요. 직원도 부족하다. 그렇습니다. 뭐 인터넷도 안 된다 그러잖아요. 지금 건물에 집기도 제대로 지금 마련이 안 돼 있고. 네. 걱정이 태산이죠. 걱정이 태산이고 어”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78년 만에 그 사법 체계가 대개편되는데 지금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 공소청장 중수청장 전부가 공석이에요. 경찰청장은 일단 공석인데 대행 체제죠. 근데 경찰 개혁”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그다음에 그 중수청 경우에는 지금 수사관이 2,900명이 필요한데 지금 뭐 지금 2,명 1900명 채워졌어요. 66%”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지연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78년 만에 형사 체제가 완전히 바뀌고 그중에서 중요한 한 축인 중수청장은 물론”

준비 부실: 공석·공간 미비
  1. “급하니까 문 안 닫고 간다는 개문발차잖아요. 근데 그건 위험한 거잖아요. 그걸 수사 기관들에서 하면 안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요새 맛집 비유를 많이 하니까 말하자면 식당을 오픈했는데 주방장”

무능·무책임한 개문발차
  1. “이번 중수청장 사태를 개문 발차라는 딱 네 글자로 요약을 하고 싶습니다. 려 그 출발을 한 것 10월 1일날 조건 중수청 출발해야 그전에 검찰청이란 간판은 무조건 내려야 돼 매월까지 검찰이란 글씨 지우는 게 뭐가”

무능·무책임한 개문발차
  1. “오늘 중수청과 공소청이 개청하잖아요. 역사상 첫 사례를 만들었어요. 장 없이 제도를 출범시키는 첫 사례. 음 무능과 무량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인데 여기서 김영우 의원이 그 말씀하셨어요.”

무능·무책임한 개문발차
  1. “굉장히 무능한 거 같아요. 음. 네. 그 무책임한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내용으로 보면은”

무능·무책임한 개문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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