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2026-W40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과 불매 운동으로 번지면서 정치권 개입 여부가 쟁점이 됐다. 정치권이 다룰 일이냐를 두고 7명 중 6명이 부적절하다는 쪽에 섰고, 한 명만 다른 각도에서 봤다. 조직이 움직인 게 아니라 관객이 스스로 안 보고 판단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다큐도 아니고 판결도 안 난 작품을 중지시키는 건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여당도 야당도 뒤로 빠져야 키를 쥔 쪽이 안 커진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상영중단은 부당중립 3명말아야: 정치권 개입 부적절 · 1명 비판
“허로 감독이요. 음. 그 저는 사실 민주당도 이 영화에 대해서는 자꾸 뭐 칭찬해야 된다 뭐 이렇게 가는 것보다는 사실 민주당에서도 한 발 뒤로 빠져 줘야 돼요. 왜냐면 이게 키백 있잖아. 뒤쪽에서 이렇게”
“있는 것이고 다만 이제 국민의힘에서 예를 들면 김태규 의원 같은 분들은 이 부분을 엄청나게 이제 비판을 가했잖아요. 이게 맞지 않다. 이미 역사적으로 확 확증된 사실이고 정부 발표도 있었고 근데 영화는 이걸”
“싶은데. 아, 이건 이 더 심각한 거예요. 정치인 하는 것도 전 문제지만 이거 중지를 시킨다는게 뭐 말이 되냐 싶기도 하고 예전에 했던 어떤 이 박정희 대통령 그 서거 다루는 그 영화에서 앞장면 빠진 그런 영화는”
“이거는요. 어 보지 않습니다. 예매하지 않습니다. 이거 누군가 조직에서 하는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우야 우리 이렇게 하자라고 하면서 그게 공감을 얻어 가지고 확산되고 있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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