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탄핵 주장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의 '불의의 사고' 표현은 적절했는가?
DMZ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폭발 사고가 나고 대통령이 이를 '불의의 사고'라 표현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었다. 표현이 적절했느냐를 두고 5명 중 2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다른 2명은 국군의 날에 꺼낸 자리 자체를 문제 삼았으며, 1명은 적절하다고 봤다. 북한이 계획한 도발인데 책임 주체가 없는 '불의의 사고'라는 말을 썼다는 점을 문제로 본다. 장병을 격려하는 국군의 날 자리에서 이런 얘기가 나온 것 자체가 상황을 키웠다. 북한이 부인하고 설치 경위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단정을 피한 신중한 표현이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적절: 최종 조사 전 신중한 표현부적절: 북한 도발인데 사고로 표현 외 1갈래 · 4명 비판
“정확하게 하긴 안 되는 부분들 북한은 지금 부인을 하고 있어요. 대인지뢰가 지금 군사 분계선 이남에 설치가 된 건데 그 자체가 정전 위반이 맞다고 지금 확인이 되는데 어떻게 설치가 된 건지 이런 부분들”
“뭐 본질적인 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 본질적인 거는 진보 정권이 들어오면은 북한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제대로 못 한다는 게 본질적인 문제인 거 같고요. 또 아까 뭐 최종 조사 전이라서 신중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 50만 국군 장병, 300만 예비군, 그리고 지금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님들, 그리고 군에 보냈던 부모님들 앞으로 입대해야 될 우리 10대, 20대들”
국군의 날 언급 자체가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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