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직격2026-W40 · 3일 기준
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검찰개혁과 중앙정치 현안에 잇따라 발언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하지 않다는 쪽이 우세하다. 6명 중 5명이 도정 전념을 요구했다. 경기도 재정난이 산적한데 중앙 인사권에까지 개입한다는 것이다. 민주당 법사위원장 출신이라도 지사가 된 뒤에는 도정에 책임져야 한다. 대통령 인사에 여권 인사가 공개적으로 나서는 건 임명권자 존중이 아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법사위원장 하시면서 여러 중수청법들 다 통과시키신 분이 또 추미애 전 법사위원장이자 경기도 지사하시잖아요. 저는 이제 정부 여당 차원에서 제가 좀 의구심을 국민적인 차원에서 제기하는 거는 어떤 최소한의 집권”
“글쎄요. 저는 추미애 지사를 보고 있으면 그 두 분이 이제 연수원 동기라고 하시던데 그 홍준표 시장이 자꾸 떠올라요. 홍준표 시장도 대구 시장으로 본인이 어 선출이 돼서 대구 시를 위해서”
“지나치고 말고죠. 이거는 왜 경기 도정에 집중하지 못할까? 슈사가 그럼 먼저 좀 질문하고 싶어요. 저는 경기도가 그렇게 어렵다면서요. 그런데 왜 경기 도정은 어디 가고 계속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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