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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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SNS 논란2026-W40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

DMZ 지뢰 폭발로 장병들이 다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 연설에서 이를 불의의 사고로 언급했다. 대북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14명 중 10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는 세 갈래로 갈렸다. 국군의 날인데도 북한이나 지뢰란 말이 없어 군통수권자로서 결기가 안 보였다는 아쉬움이다. 반면 북한이 고의로 매설한 지뢰를 교통사고처럼 들리게 만든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장병 위로와 최대 예우 차원의 발언이었고 북한 규탄은 별도로 이뤄졌다는 평가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2명 · 적절하다: 국가 책임·예우 강조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외 2갈래 · 11명 비판
  1. “말꼬리 잡을게 아니라 사실은 그것은 한 그 장병들의 어떤 위로 차원에서 말씀하신 거고요. 북한에 대한 규탄이나 이런 거는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규탄 성명서를 내자고 제안을 국방위에서 했었거든요.”

적절하다: 국가 책임·예우 강조
  1. “그렇기 때문에 저런 대화는 저런 대화 강조를 하고 계속 우리가 추진하겠다. 그건 남북은 대화로 풀어야 되는 것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저런 그 야만적인 막무가내의 행동들에 대해서 경고도 하고 어 단호한 입장도 보이고”

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1. “어, 평가 당연히 해야죠. 그리고 제가 알기로 이분 가족들이 굉장히 힘들게 사시다가 가족들도 이렇게 거의 다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가가 이분은 이제 국가 유공자로서 제대로 예우를 해야”

적절하다: 국가 책임·예우 강조
  1. “생각합니다. 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한 사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아무 말 안 하고 있어요. 물론 국방부가 최종 결론을”

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1. “대통령은 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자, 그런 어떤이 결기를 보여 주는게 저는 군통수권자로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대통령 입에서는 북한이란 말도 안 나오고 그리고 지뢰라는 말도 안”

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1. “네. 결국이 북한 지뢰를 두고 책임을 어떻게 저게 묻겠느냐 이게 좀 관심이었는데요. 민주당은 북한의 사과 시정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우리군의 철저한 후속 조치를 주문을 했고요. 김민석 대표가 북한의 지뢰 매설과”

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1. “국군의 날이잖아요. 다른 날이 아니라 뭐 광복절이라든지 이런 날이 아니라 국군의 날인데 국군의 날에는 좀 더 군사적인 메시지가 나갈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장병에 대한 위로 이런 건 당연히”

북한 직접 언급 없어 아쉽다
  1. “상황인 겁니다. 예. 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그니까 불의의 사고로 표현을 하지 않고 북한이 매설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군장병들에 대해서 내가 아주 가차없이 북한에게 강하게 하겠다. 이게 다른 날도”

불의의 사고 표현이 부적절
  1. “단어가 누가 이제 원고를 써줬겠죠. 근데 이제 이거를 불의의 사고라고 이제 말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무슨 교통 사고처럼 느껴지게 만들었어요. 실제 교통사고가 아니죠. 북한군이 우리 남쪽으로 침투를 해”

불의의 사고 표현이 부적절
  1. “해요. 어떻게 이걸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러면 무슨 부주의한 사고 때문에 이분들이 발목이 절단당하고 다친 거 같잖아요. 명확하게 북한 지뢰 폭발 사고라고 언급을 하는게 맞는데”

불의의 사고 표현이 부적절
  1. “예. 서현선님. 아, 정말 이게 저는 불의의 사고라는 충격받았어요. 아, 대통령이 어휘 뭐 교통 사고 당한 겁니까? 이게 사고라는 거는 이게 도대체 불의의 사고라는게 북한이 고의적으로”

불의의 사고 표현이 부적절
  1. “것이라는 매우 나쁜 시그널을 주는 거라고 논평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국군의 날은 국군의 노고를 치하하는 날이고 그들의 손과 그 추운 추운 그들의 손과 발을 녹여 주는 날인데 이날마저도”

군 통수권자 자격 없다
  1. “불의의 사고라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명백히 북한의 도발이고 지뢰 도발로 인해서 우리 중영 대대장이 발목까지도 어 날아간 중상을 입은 이런 어떤 도발이고 특히 이거 사고 난 것이”

군 통수권자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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