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말꼬리 잡을게 아니라 사실은 그것은 한 그 장병들의 어떤 위로 차원에서 말씀하신 거고요. 북한에 대한 규탄이나 이런 거는 민주당에서 제일 먼저 규탄 성명서를 내자고 제안을 국방위에서 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대화는 저런 대화 강조를 하고 계속 우리가 추진하겠다. 그건 남북은 대화로 풀어야 되는 것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저런 그 야만적인 막무가내의 행동들에 대해서 경고도 하고 어 단호한 입장도 보이고”
“어, 평가 당연히 해야죠. 그리고 제가 알기로 이분 가족들이 굉장히 힘들게 사시다가 가족들도 이렇게 거의 다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가가 이분은 이제 국가 유공자로서 제대로 예우를 해야”
“생각합니다. MDL 이남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로 인한 사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아무 말 안 하고 있어요. 물론 국방부가 최종 결론을”
“대통령은 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자, 그런 어떤이 결기를 보여 주는게 저는 군통수권자로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대통령 입에서는 북한이란 말도 안 나오고 그리고 지뢰라는 말도 안”
“네. 결국이 북한 지뢰를 두고 책임을 어떻게 저게 묻겠느냐 이게 좀 관심이었는데요. 민주당은 북한의 사과 시정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우리군의 철저한 후속 조치를 주문을 했고요. 김민석 대표가 북한의 지뢰 매설과”
“국군의 날이잖아요. 다른 날이 아니라 뭐 광복절이라든지 이런 날이 아니라 국군의 날인데 국군의 날에는 좀 더 군사적인 메시지가 나갈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장병에 대한 위로 이런 건 당연히”
“상황인 겁니다. 예. 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그니까 불의의 사고로 표현을 하지 않고 북한이 매설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군장병들에 대해서 내가 아주 가차없이 북한에게 강하게 하겠다. 이게 다른 날도”
“단어가 누가 이제 원고를 써줬겠죠. 근데 이제 이거를 불의의 사고라고 이제 말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무슨 교통 사고처럼 느껴지게 만들었어요. 실제 교통사고가 아니죠. 북한군이 우리 남쪽으로 침투를 해”
“해요. 어떻게 이걸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러면 무슨 부주의한 사고 때문에 이분들이 발목이 절단당하고 다친 거 같잖아요. 명확하게 북한 지뢰 폭발 사고라고 언급을 하는게 맞는데”
“예. 서현선님. 아, 정말 이게 저는 불의의 사고라는 충격받았어요. 아, 대통령이 어휘 뭐 교통 사고 당한 겁니까? 이게 사고라는 거는 이게 도대체 불의의 사고라는게 북한이 고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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