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선거개입2026-W39 · 3일 기준
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예산을 줄여 김민석 당대표가 계약 파기라고 비판하면서 쟁점이 됐다. 행보가 적절하냐를 두고 6명 중 5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는 셋으로 갈린다. 도지사 취임 두 달인데 도정은 뒷전이고 여의도 정치만 하는 게 맞지 않는다고 본다. 다만 발언 자체는 경기도 예산 문제였고 대통령을 겨냥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한편 남 말을 안 듣는 독불장군 같은 개인 품성도 한몫한다는 지적이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러니까 뭐 세다기보다는 저는 이제 전혀 뭐 지금 하는게 TP가 맞지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때면 한 세 가지 점에서 그러는데 일단 첫 번째로 경기도지사로서의 도정 역할을 해야 되는 때인데 계속”
“전반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시민 사님 잠깐만 말씀드리면 수술을 하시는 건 좋은데 수술 하시면서 남의 지금 또 수술실에다가 훈수를 두고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수술에만 집중하시는게 나을 상황이라는 비판이”
“일단요 발언 자체는 경기도의 예산 그리고 이제 재정 관련된 발언에 대한 그 문제에 대한 이제 취지사의 발언이었고요. 어제 둘이 만나서 화해한 어떤 모습은 연출은 했지만 핵심은 다 해결이 하나도 안”
“아니, 근데 꼭 대통령을 겨냥했다라고 보고 싶진 않습니다. 이게 지금 대통령께서 어제 우리가 지금 통합하고 화합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굉장히 차분하고 담담하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게 바로”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