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서사를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자기의 영화 예 자기의 영화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시작할 때도 그렇게 보여요. 예. 그러면 자기들이 허울하고 예미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 그런데 이걸 가지고 이렇게 트집”
“식으로 그러면은 수사 결과가 다 나왔고 언론에도 보도된 상황. 자, 총성이 몇 발이었고 몇 발이 문세강이 쐈고 지금 이 영화에서 주장하는 두 발이 없어졌다. 이 사실에 대해서 그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토론해”
“있는 것이고 다만 이제 국민의힘에서 예를 들면 김태규 의원 같은 분들은 이 부분을 엄청나게 이제 비판을 가했잖아요. 이게 맞지 않다. 이미 역사적으로 확 확증된 사실이고 정부 발표도 있었고 근데 영화는 이걸”
“저는 이제 그때 그 사람들이란 영화는 봤습니다. 그 영화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블라인드 까맣게 나오는 대목이 있거든요. 이거는 그 영화가 실제로 사실로 오인될 만한 부분들 그니까 과거에 영상들을 갖다 쓴 부분이에요.”
“암살자들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사실은 그러면 이 암살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가 먼저 다뤘어요. 몇 년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총알 한 발의 미스테리를 다뤘거든요. 그럼 그때 그것도 그것이 알고 싶다도”
“다르다. 사실 감독 같은 경우는 이번에 인터뷰를 해서 박정희 배우설을 제기한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영화를 실제로 보면 방향이 한쪽 방향으로 몰려가는 건 맞는 거거든요. 실제로 있긴 했었지만 그런 음모론적 의혹들을”
“사실 저는 암살자들이 그 영화적 상상력과 픽션하고 팩트를 섞어 가지고 지금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어,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제가 그때 74년도 8월 15일 날 이제”
“뭐 아까 앵커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영화잖아요. 영화나 드라마는 영화나 드라마로서 충분히 접근하고 그걸로 평가를 할 수 있는 건죠. 이게 만약에 사실을 다룬 다큐멘터리이었다면 이런 정도의 논란을 충분히에”
“어, 영화 내용 자체가 특정 인물을 배우로 단정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게 중론인 거 같습니다. 영화 평론가들도 오히려 영화에 대한 그 완성도를 좀 높게 평가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 거 같고요. 당시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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