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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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2026-W40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내용으로 추석 연휴에 개봉해 논란이 됐다. 역사 왜곡·폄훼냐를 두고 12명 중 8명은 영화는 영화로 평가할 문제라고 봤고 4명은 왜곡·폄훼라 문제 삼았다. 다큐가 아닌 영화이니 허구를 사실로 오인할 문제가 아니라는 근거다. 흥행도 170만 명을 넘겼고 재미있으면 보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수사로 결론 난 총성 개수를 영화가 다르게 그려 사실을 왜곡했다는 지적이다. 픽션과 팩트를 섞어 실제로 없던 일이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게 만든다는 우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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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8명 ·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 4명 비판
  1. “서사를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자기의 영화 예 자기의 영화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시작할 때도 그렇게 보여요. 예. 그러면 자기들이 허울하고 예미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 그런데 이걸 가지고 이렇게 트집”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식으로 그러면은 수사 결과가 다 나왔고 언론에도 보도된 상황. 자, 총성이 몇 발이었고 몇 발이 문세강이 쐈고 지금 이 영화에서 주장하는 두 발이 없어졌다. 이 사실에 대해서 그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토론해”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있는 것이고 다만 이제 국민의힘에서 예를 들면 김태규 의원 같은 분들은 이 부분을 엄청나게 이제 비판을 가했잖아요. 이게 맞지 않다. 이미 역사적으로 확 확증된 사실이고 정부 발표도 있었고 근데 영화는 이걸”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저는 이제 그때 그 사람들이란 영화는 봤습니다. 그 영화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블라인드 까맣게 나오는 대목이 있거든요. 이거는 그 영화가 실제로 사실로 오인될 만한 부분들 그니까 과거에 영상들을 갖다 쓴 부분이에요.”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암살자들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사실은 그러면 이 암살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가 먼저 다뤘어요. 몇 년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총알 한 발의 미스테리를 다뤘거든요. 그럼 그때 그것도 그것이 알고 싶다도”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다르다. 사실 감독 같은 경우는 이번에 인터뷰를 해서 박정희 배우설을 제기한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영화를 실제로 보면 방향이 한쪽 방향으로 몰려가는 건 맞는 거거든요. 실제로 있긴 했었지만 그런 음모론적 의혹들을”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얘기하는데 장애찬 최고가 지금 우리랑 이렇게 뭐 정치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예술적인 어떤 감수성이 매우 뛰어나신 분이거 요재 선생님이시죠. 그럼요. 그리고 그 그래서 예술의”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사실 저는 암살자들이 그 영화적 상상력과 픽션하고 팩트를 섞어 가지고 지금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어,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제가 그때 74년도 8월 15일 날 이제”

역사 왜곡·폄훼라 문제
  1. “뭐 아까 앵커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영화잖아요. 영화나 드라마는 영화나 드라마로서 충분히 접근하고 그걸로 평가를 할 수 있는 건죠. 이게 만약에 사실을 다룬 다큐멘터리이었다면 이런 정도의 논란을 충분히에”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어, 영화 내용 자체가 특정 인물을 배우로 단정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게 중론인 거 같습니다. 영화 평론가들도 오히려 영화에 대한 그 완성도를 좀 높게 평가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 거 같고요. 당시의 수사”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예. 두 번째로는 앞에 아마 이 영화가 시작될 때 허구다, 창작이다라고 한 거 같은데 했다고 지금 제가 알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논란을 계속 하는 이유가 뭘까 싶어요. 더 나아가서 지금”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1. “그 모든 영화가 어떤 정치적 의도나 고려를 염두에 두고 영화를 만들지는 않잖아요. 음.”

영화는 영화로 평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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