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직격2026-W39 · 3일 기준
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지사가 중앙정치 현안에 잇따라 발언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하지 않다는 쪽이 우세하다. 7명 중 7명이 문제 삼았고 이유는 셋으로 갈린다. 도정 책임자인 광역단체장이 중앙정치 발언을 함부로 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다만 과거 윤석열 편에 섰던 인사에 대한 앙갚음 성격이라는 시각도 있다. 한편 자신의 위치를 넘어선 착각과 교만이 이런 발언을 낳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이야기들은 조금 말씀을 좀 줄여 주셨으면 어떤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있고요. 또 추미애 지사님 여러 글들을 보면은 추미 지사께서 본인이 법무장관 시절에 같이 있던 분이 이번에 이제 뭐 후보자가 됐기 때문에 그분에 대한”
“저는 뭐 저도 광역단체를 맡고 있는 입장에서 어 사실 우리 광역단체장들은 정치적인 표현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고 좀 더 신중해야 합니다.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의 역할과 광역단체장의”
부적절: 도정 소홀·중립 위반
“이거 어떻게 보상합니까? 그니까 저는 방법은 단 하나예요. 추미애 지사의 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전 진압이 필요하다. 진압해야 된다. 그 방법 외에는요. 뭐 달랜다. 이번에도 청와대에서 정무수석 보내 가지고 한번”
“단순해요. 이거는 밀고 나가셔야죠. 진짜로 정말 윤석열 검찰의 사단의 일원 중에 한 명이었다든지 아니면 검찰 개혁에 대해서 어 나는 기소랑 수사 이거 분리하면 안 된다고 지금도 생각해요. 이러면 못 시키는”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