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허진호 감독이 반드시 뭘 나와야 된다? 국정감사에 나와야 돼요. 이번에 지난번 보세요. 건국 전쟁 영화 개봉했을 때 김덕용 감독인가 그분이 감독이 했거든요. 그분이 국정사”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우선 팩트를 좀 알아야 될 거 같더라고요. 네. 저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1차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영필 역사학자님께서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당시 정황상”
“네. 그니까 아쉬움은 이런 거예요. 예를 들면은 뭐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어떤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가지고 어떤 주장을 개진하는 거 자체는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옛날에 뭐 광해라든가 뭐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예 근데 그걸 가지고 좌우로 나눠서 무슨 이득이 있겠어요? 이거는 그냥 이거를 뭔가 그 이념적인 또 하나의 그 땔감으로 사용하려는 측의 주장이 아닌가 싶어서 저는 논란으로서 여기 마무리하는 것들이 훨씬 좋지 않을까”
“보셨습니까? 일단 저는 영화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내용에 대해서 어떤 결말로 가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요. 제가 그동안 그 50여년 이상 알고 왔던 상식은 문세광에 의해서 육영수 여사가”
“편하려고 하는거다 이러면서 또 허의 사실 적시의 명예의 손으로 고발하고이 고발감이 됩니까? 그니까 이게 고바를 지금 정치권에서 운원하는 거 자체는 저는 좀 매우 과도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국민의힘에서는 뭐”
“그러니까 이제 국민의 힘 정치인들이 이거에 대해서 또 굉장히 그 흥분하는 그런 상황도 있지만 또 민주당 의원들이 뭐 이거 포겠다 그러면서 막 또 그런 유의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거 자체도 상당히 저는 정치적이거든요.”
“쓰면 안 된다.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정치인들이 나서 가지고 한 마디씩 하고 뭐 국정감서장이 부르네 할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서 장애찬 최고위원 같은 분이 뉴스 아이템으로 설치됐을 때 비판하고 욕하고 비난하고”
“글쎄요. 그 저는 근데 비판은 그냥 비판의 영역에서 서로 공방이 오가는게 맞고 이거를 정치권에서 직접 개입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자 불러다가 막 닦달을 한다 그래서 그 무슨 뭐 무슨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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