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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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좋아하게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시민 아카이브를 소개하며 지지자들에게 '좌아하게'를 쓰라고 해 논란이 됐다. 어떻게 봐야 하냐를 두고 7명 중 셋으로 갈렸다. 단어 문제 삼지 말자는 쪽이 2명이다. 단어로 다투는 건 비생산적이고 진영 결속용 소음일 뿐이다. 국민을 좌우로 가르는 순간 대통령은 통합이 아니라 분열의 상징이 된다. 게시판 신조어를 국군의 날 메시지로 남긴 것 자체가 격에 맞지 않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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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소모적 논쟁, 단어 문제 삼지 말자중립 1명국민 통합을 해치는 잘못 외 3갈래 · 4명 비판
  1. “같고. 아니 소모적이에요. 단어 가지고 좀 이렇게 좀 비생산적인 논쟁 안 했으면 좋겠고 제가 지금 이거를 제가 좀 그 배경을 설명하면 모든 국민을 봐야 되는게 맞아요. 대통령. 하지만 모든 국민 속에 이재명”

소모적 논쟁, 단어 문제 삼지 말자
  1. “대통령은 헌법상 국민 통합의 상징이자 국민 전체를 대표하는 직이거든요. 근데 국가 원수가 국민을 우 좌로 나누고 예 그 이분법적 언어유희를 즐기는 순간에 대통령은 그 국민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분열의”

국민 통합을 해치는 잘못
  1. “생각을 한다면 사실상 지금까지 정치 권력의 언어를 해석하는 것을 독점해 왔던 유통업자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누구지 알지? 예. 직거래가 시작되자마자 가장 먼저 반응했던 유통업자 중 하나였고 사실”

그 밖
  1. “대로 어찌 보면 소음이라면 소음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불필요한 논쟁으로 공력이 계속해서 하고 오늘도”

소모적 논쟁, 단어 문제 삼지 말자
  1. “우아하게 우를 쓰기 싫어가지고 좌아하게라는 표현을 신조어를 만든다는 거 자체가 저는 그게 무슨 DC인사이드 이런데 있는 게시판의 글인 줄 알았거든요. 대통령이 국군의 날에 그런 메시지를 남기는 것부터가”

국군의 날에 올린 게 부적절
  1. “끊장하고 말 거 없고 그냥 과거에 본인 측근들 했던 얘기를 이재명 대통령이 좀 많이 들으시다.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측근들이 뭐라 그래? 과거에 이제 정성호 전 법무부장관 같은 경우에”

측근들 말을 많이 들은 탓
  1. “뭐 그거 가지고 가십을 굳이 만들어 낼 이유도 없잖아요. 때문에 저는 너무 마음이 이렇게 쫓기시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아니 아무리 바쁘더라도 뭐 바늘 허리에 실매 가지고 뭘 할 수”

지지층만 염두에 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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