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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론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
해외 순방 이후 대통령 SNS를 두고 인용을 그만두라는 말까지 나오며 소통 방식이 쟁점이 됐다. 어떻게 봐야 하느냐를 두고 6명 중 2명은 장점이라 했고, 나머지는 과도하거나 위험하다고 봤다. 성남시장과 인권변호사 때부터 해온 방식이고, 조국이 노이즈를 만들자 직접 나선 것이라는 것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느껴 직접 전하려는 심리에서 나온 것으로 본다. 예전부터 다룰지 고민했지만 이제는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활발한 소통은 장점이다 외 1갈래과도하다, 줄여야 한다 외 2갈래 · 3명 비판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장점 중 하나가 이렇게 활발하게 소통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느닷없이 대통령 됐을 때 짠한 게 아니라 과거 성남 시장 때부터 혹은 그 과거 그냥 인권 변호사 때부터 이런 게 늘 활발하게 소통해”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대통령 SNS를 조금 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대통령은 사실은 내가 생각하고 내가 일하는 것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좀 직접 전달하고 싶은 그런 생각이 좀”
“해석이 필요 없게 명쾌하게 말씀을 하시기도 하고 전 최근에 대통령께서 SNS 많이 양은 늘어난 건 맞거든요. 근데 왜 늘어났냐면 조국이 노이즈를 만들어 내니까 언론 지면이요 다 그 말꼬리 잡는 걸로”
“저는 지금 왔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 주제를 오늘 다루는 것도 예전부터 이걸 다루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얘기 그 생각을 했지만은 아 지금은 사실 이게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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