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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지금 이 부실하게 출범하는 이 상황이 그니까 그동안의 검찰개혁 논의의 한 단면을 사실은 뭐 그 실상을 다 보여 주는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째로 검찰 개혁이 불가피했던 측면이”
“당당 기 모릅니다. 몰라요. 공수처법을 보고 중수청법을 보고 형사소송법을 봐도 이게 지금 어떻게 연락다는 건지 너무 너무 복잡하게 해놓으면서 너무 빈틈을 많이 만들어 놨어요. 권한도 다 지금 교집합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검찰 개혁이라고 하는 과제는 이재명 정부만의 과제가 아니었고 오랜 기간 동안 국민들이 숙원했던 상황이었었고요. 중간에 뭐 여러 가지의 우여곡절들이 있었습니다만 어 소위 검찰의 개혁이 이루어지지”
“지금 검찰에서 미제 사건이 19만 건이라고 합니다. 19만 건데 이게 지금 몇 배로 느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앞으로 중수청 넘어가서 이 혼란이 되면 이게 얼마나 더 늘지 몰라요. 지금 있잖아요.”
“그렇죠. 이제 수사권 기소권이 이제 분리가 된 역사적 사건이 시작이 됐고요. 가장 중요한 거 국민이 피해가 없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이제 두 번째는 시스템이 잘 정착이 돼야겠죠. 이제 뭐 그런 노력을 해야”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시스템을 뭉개 버리면 시스템상으로 다투는 거를 붕괴시키기 때문에 이 뭐 경찰 출신 어떤 브로커들이 아마 활개를 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네.”
“검찰의 수사 기능을 떼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조직이 안 위해서는 그 검찰로서 수사의 훈련을 받았던 사람들이 가는게 어느 정도 불필요 그니까 필요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이고 그래서 수장도 판사 검사”
“근데 일반적으로 강대규 변호사처럼 비싼 변호사를 못 쓰는 사람이야. 그렇지. 많이 못 쓰지. 그 30만 원짜리 국선 변호사 해 배당되고 하는 일반 국민들 힘없는 사람들은이 피해를 통해서이 범죄 당하고도 언제 해결될지”
“네. 대통령 발언의 요지가, 이 정치 검찰의 행태들 이게 이제 역사적으로 사라진다. 이 새로운 형사 소송법 체계 형사 사법 체계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미 부여를 좀 해 주시죠. 뭐 일단은 수사 기소권을 독점해 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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