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러니까 친윤 하나만 가지고 평가해서 안 된다고 하는 건 비합리적이다. 두 번째로 넘어가서 이 사람이 행각, 행보 아니면은 검사할 때 그 권한을 뭐 남용했거나 이런게 있었어야 이제 문제 제기가 되는데 그런 거를 얘기하는 건”
“비극이거든요. 거기다가 제가 생각했을 때 이 김지용 후보자도 못 받겠다 그러면은 도대체 누구를 앉힐 수 있어요. 어차피 중수청이라는 기관 자체가 창설 목적이 이전에 있었던 검찰 개혁을 하면서 이제 검찰을”
“제가 아는 김용 후보자는 어 그런 코어나 찐에 속했던 사람은 아니에요. 물론 검찰을 이렇게 검사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루트를 거치는 동안 김용 후보자가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어떤 그런 일들이 있었죠.”
“음. 그니까 대통령께서 기자 회견 때도 이제 대민 그니까 국민들한테 주는 메시지도 상당수 있었지만 상당 부분은 민주진영 내부에 대한 메시지였잖아요. 맞아요. 그러면서 숙이셨고 사과했고”
“그랬다 이제 또 그분에 대해서는 어쨌든간에 제가 아는 바에 있어서는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어제 그 자리에 제가 만났던 사람들 중에는 그 문제되는 결정에 실질적인 결정권자였던 사람도 어 제가 한번 만나 갖고”
“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윤석열 때 사실상 좌천된 사람 아니냐. 그분이 대검부장을 하시면서 기존에 맡았던 사건들이 다정치적인 사건 있었던게 아니라 실무적 관점에서 민생 사건들도 많이 돌본 분이다. 이런 말씀들을”
“왜냐면 이 김지용 그 후보 같은 경우에는 어 임명을 안 할 사유가 없어요. 딱 하나 있는데 그 검수완박 관련해 가지고 반대성명에 이름 올렸다 그거 하나거든요. 근데 아니 당연히 그 제정신 박힌 검사라면”
“네 네. 그니까 임명 수순하는게 너무 당연한 거고 당연한 거고 뭐 여러 우려들이 있었잖아요. 친윤 검사였다는 이제 그런게 거의 불식됐고 사실 그래서 대통령과 청와대는 한 번 더 확인을 한”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김지용 후보자가 검찰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뭐 친윤 검찰이 이런 프레임에 갇혀서 강성 지지자들의 비난 때문에 이 인사 청문 요청까지 못 하는 정도라면 전 대통령을 정말 뭘 하고 있는가”
“것들을 좀 고려한다고 하면 중수청에 저는 검사가 꼭 중수청장이 검사가 되어야만 된다는 건 아니지만 검사를 쓰지 않아야 된다는 논리는 사실은 좀 이념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도”
“이분들은 지금 논리가 친윤 검사라는 딱지잖아요. 이게 사실상의 어떤 좌표기로 지금 기능하는 거 아닌가? 과거에 어떤 빨갱이 낙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런 친검사 낙인을 찍는 건데 이게 뭐 기준도 모호합니다. 윤석열과”
“당연합니다. 검사 출신이라 그래 가지고 지금 새로 출범하는 중수청장 아 이른바 탈레반으로 부르는 강경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대통령으로서는 당연하죠. 거기에 적임자를 찾고자 함은 반윤을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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