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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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청장 지명2026-W40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김종 후보자 인선을 두고 여당 내 강경파의 외부 개입 논란이 인사청문 요청 국면에서 쟁점이 됐다. 외부 개입이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16명 중 15명이 문제로 봤다. 강경파가 대통령 인사권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까지 보여 선을 넘었다는 것이다. 당대표가 나서 막았어야 할 일을 놔둬 내부 잡음이 커졌다는 지적도 있다. 같은 편끼리 '친일파' 표현까지 동원해 대통령을 흔드는 도구로 쓰인다는 것이다. 비판도 사실에 기초하면 조언이고, 거짓에 기반하면 국정 방해라는 입장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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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아니다: 정당한 검증·비판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 15명 비판
  1. “대통령이 SNS에 지금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사실에 기초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 의미가 있다라고 얘기했고 또 허위임을 알면서도 거짓에 기반한 억측 주장이라면 비방이고 국정 방해다라는”

아니다: 정당한 검증·비판
  1. “대통령께서 어제 페이스북에다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친윤 검사 아니라니까 사실을 알고 비판을 해.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아니에요. 그 맛있는 음식점이었는데 내가 보니까 맛없고 더럽고”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근데 이제 여당 강경파들을 보면 대통령의 인사권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마저 보였어요. 그건 제가 보기에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검찰 개혁의 본질은 제도 개혁입니다. 근데 제도 개혁은 사실은 뭐 95%”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지금 추미애 지사라든가 김용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X의 광보기 반민특위를 만들었는데 친일파를 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어떡하냐. 이 엄청나게 센 메시지잖아요. 같은 편끼리 이런 메시지”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거잖아. 저는 이 논리가 너무 희한하고 어떻게 보면 대통령을 내부에서 흔드는 하나의 도구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좀 명확하게 정리를 좀 하시는 게 전 좋겠다. 더 끌려다니다가는 저는 정말”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하는데 아직 중수청장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를 열지도 않았어요. 이게 야당이 반대에서 발목 잡아서가 아니라 여당 내에서 지들끼리 집안 싸움하고 뭐 추미애 지사가 뭐 맛집인 줄 알았는데 속았다느니 뭐니 하고 김어준이”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아 저는 이제 그 하실 말씀들은 다 하셨 하셨다고 봐요. 추매원 지사라든가 아니면 김용민 의원이라든가 이제 민주당 내에 소위 말하는 강경파 그래서 김지용은 절대 안 된다고 주장하신 분들 또 조교혁신당의 박은정”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계속 장고를 하고 있는 내용이 그들에게 대통령의 영이 전혀 안 먹힌다는 것이 만천하에 알려질 장소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될 거예요. 정말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겁니다.”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네. 이 대통령이 이제 어제 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청문 요청안을 제출했습니다. 어 그동안 이제 여권 내 강경파의 반발 때문에 추가 검증을 했는데 어제 청와대가 재검증을 해 봤더니 당초 검증 결과랑”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당내 주류적인 비토가 있는지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아까 김용민 의원하고 뭐 한두 명이요. 예. 지사님 그러니까 좀 목소리가 세고 선명하고 강경한 분들이 이 흐름을”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1. “그런데도 그 이후에 계속 지금 어 고민고민하고 밀리다가 3주가 걸렸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 결국은 대통령이 어 당내에서 상당한 지금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이른바 반명 친청 반명 그리고 검찰”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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