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대통령이 SNS에 지금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사실에 기초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 의미가 있다라고 얘기했고 또 허위임을 알면서도 거짓에 기반한 억측 주장이라면 비방이고 국정 방해다라는”
“대통령께서 어제 페이스북에다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친윤 검사 아니라니까 사실을 알고 비판을 해.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아니에요. 그 맛있는 음식점이었는데 내가 보니까 맛없고 더럽고”
“근데 이제 여당 강경파들을 보면 대통령의 인사권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마저 보였어요. 그건 제가 보기에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검찰 개혁의 본질은 제도 개혁입니다. 근데 제도 개혁은 사실은 뭐 95%”
“지금 추미애 지사라든가 김용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X의 광보기 반민특위를 만들었는데 친일파를 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어떡하냐. 이 엄청나게 센 메시지잖아요. 같은 편끼리 이런 메시지”
“거잖아. 저는 이 논리가 너무 희한하고 어떻게 보면 대통령을 내부에서 흔드는 하나의 도구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좀 명확하게 정리를 좀 하시는 게 전 좋겠다. 더 끌려다니다가는 저는 정말”
“하는데 아직 중수청장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를 열지도 않았어요. 이게 야당이 반대에서 발목 잡아서가 아니라 여당 내에서 지들끼리 집안 싸움하고 뭐 추미애 지사가 뭐 맛집인 줄 알았는데 속았다느니 뭐니 하고 김어준이”
“아 저는 이제 그 하실 말씀들은 다 하셨 하셨다고 봐요. 추매원 지사라든가 아니면 김용민 의원이라든가 이제 민주당 내에 소위 말하는 강경파 그래서 김지용은 절대 안 된다고 주장하신 분들 또 조교혁신당의 박은정”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계속 장고를 하고 있는 내용이 그들에게 대통령의 영이 전혀 안 먹힌다는 것이 만천하에 알려질 장소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될 거예요. 정말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겁니다.”
“네. 이 대통령이 이제 어제 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청문 요청안을 제출했습니다. 어 그동안 이제 여권 내 강경파의 반발 때문에 추가 검증을 했는데 어제 청와대가 재검증을 해 봤더니 당초 검증 결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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