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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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SNS 논란2026-W40 · 3일 기준

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7명 중 6명은 SNS 반응을 자제해야 한다고 봤고, 정책 소통 창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쪽은 1명이었다. 대통령이 반응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고 대응 자체가 상대 발언에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조국이나 한동훈 같은 대선 주자는 몰라도 대통령은 수많은 공적 조직을 거느려 자제할 위치다. 위트 없이 마침표처럼 끊어 쓰면 정색하는 사람만 늘고, 공보·소통의 공식 창구에 비중을 둬야 한다. 공유한 내용만 따지면 되는데 상대 이력까지 파고들어 문제 삼는 건 맥락에 맞지 않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명 · 그렇다: 정책 소통 창구로 활용해야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 6명 비판
  1. “리트윗 할 때도 그 내용을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 사람의 어떤 이력까지 뒤져 가지고 뭔가 문제가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문제를 발설하면 제가 볼 땐 그건 맥락이 안 맞는 것이고 오히려”

그렇다: 정책 소통 창구로 활용해야
  1. “그들의 어떤 발언에 굳이 반응하는 듯이 하실 필요 없다는 생각이 저는 큽니다. 왜 그러냐면 대통령께서 그렇게 하시기 시작하면 사실 한도 끝도 없어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대응해 주는 거 자체가 그 발언의”

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1. “된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대통령은요 이미 갈 때까지 정점이 올랐잖아. 그러니까 조국이나 한동훈 이런 이게 대선을 노리는 사람들은 SNS 해도 돼요. 그 대통령은 좀 자제하고 아니 수많은 공적 조직”

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1.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이제 조금 더 위트 있게 가시면 좋은데 이게 이제 그냥 마침표로 찍으니까 또 이제 그 정색하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앞으로는 대응하지 않아야 될 사람들이”

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1. “있죠. 근데 이게 대통령이 과연 일일이 반응을 할 정도의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네. 아니 그래서 저는 이제 좀 그만 신경 쓰셔야 되지 않을까? 아니 김어준 씨와 김어준 씨 자유대로 좀”

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1. “예. 그리고 가급적 저는 대통령 소통은 그 대통령의 공보나 소통의 창구가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공식적인 시스템을 통한 것들도 있고 거기에 더 비중을 두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1. “아니, 그러니까 사실은 뭐 SNS 상황에서 논쟁을 할 수 있어요. 근데 굳이 뭐 한동훈이야 뭐 어떻게든 뭔가 이슈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이니까 할 필요 있은 대응할 필요가 없어요.”

아니다: SNS 반응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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