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LNG2026-W40 · 3일 기준
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내역으로 텍사스 발전 시설과 원전 8기 건설 참여 등을 발표했다. 실제 추진 가능성을 두고 6명 중 4명이 수익성과 투자비 때문에 어렵다고 봤다. 알래스카 천연가스 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이 막대해 수익 창출이 어렵다는 것이다. 텍사스 발전소도 사업성이 나빠 장기간 진행되지 못했던 것을 갑자기 발표한 것이다. 전문가 보도에서 상업적 합리성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온다. 다만 텍사스 발전 시설은 한미가 운영까지 진행한 확정된 투자다. 한편 확정되지도 않은 사안을 먼저 발표한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추진 가능: 텍사스는 이미 확정추진 불가: 수익성·투자비가 발목 외 1갈래 · 5명 비판
“있었잖아요. 여기서 이제 텍사스의 발전 시설 엔신의요 부분은요. 한미가 운영까지 해서 다 진행이 된 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확정된 투자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대미 투자 특별법에 따라서 정부가 국회에”
“경우에는요. 대한민국에서 투자를 할지 일단 보류한 상태였는데 전격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투자한다고 밝혀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겁니다. 해당 사업 같은 경우에는요. 알래스카 북부에 있는 이 천연 가스를요. 무려”
“미국 대통령이 이제 현재 시간 30일 그니까 9월 30일이죠.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사업을 발표하면서 그니까 정부가 사실 1호 사업으로 발표한게 이미 있었어요. 텍사스의 가스 화력 발전소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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