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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 그걸 가지고 이때 뭐 수사 라인에 있으면서 기소하지 않았느냐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친윤이다. 그러니까 어떤 조그만 흠이 있다고 그냥 친윤이라고 해 버리고 단정해 버리고 그래서 이 중수청장으로 후보자로 지명하는 것은”
“저는 물증을 가지고 김지용이 왜 친윤인지를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은 물증을 가지고 친윤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친윤에 동의할 수 없다. 이런 말로는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김지용 후보자는 친윤이”
“그러니까 친윤 하나만 가지고 평가해서 안 된다고 하는 건 비합리적이다. 두 번째로 넘어가서 이 사람이 행각, 행보 아니면은 검사할 때 그 권한을 뭐 남용했거나 이런게 있었어야 이제 문제 제기가 되는데 그런 거를 얘기하는 건”
“아니 검찰 출신을 검찰이 지배하게 둘 거면 중수청 왜 만들었어요? 그거 못 하게 하려고 만든 거 아니냐는 거죠. 그리고 김지용이 수사의 전문가라고 하는데 중수청장을 왜 수사 전문가를”
“비극이거든요. 거기다가 제가 생각했을 때 이 김지용 후보자도 못 받겠다 그러면은 도대체 누구를 앉힐 수 있어요. 어차피 중수청이라는 기관 자체가 창설 목적이 이전에 있었던 검찰 개혁을 하면서 이제 검찰을”
“다 견제하면서 다 통제하면서 뭔가 이렇게 정확하게 잡고 일을 할 사람 부르는 그래도 김정 후보자가 최고다 이렇게 지금 판단하신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도 행안부에서도 그때 얘기 나왔고 여러 군데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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