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같습니다. 이게 근데 사실은 이 이렇게 함으로써 저는 안 보려고 생각을 했거든.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서. 이게 뭐 그것이 알고 싶다 MBC에서 다 했던 내용들이거든요. 아 그러면 봐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
“식으로 그러면은 수사 결과가 다 나왔고 언론에도 보도된 상황. 자, 총성이 몇 발이었고 몇 발이 문세강이 쐈고 지금 이 영화에서 주장하는 두 발이 없어졌다. 이 사실에 대해서 그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토론해”
“제가 어제 저 영화를 봤습니다. 예. 아, 사실 보고 싶지 않았는데 하도 문제가 많은 영화라고 해서 어, 내 돈 내고 가서 봤고요. 집사람하고 봤는데 사실 중간에 나오려 그랬어요. 하도 말도 안 돼 가지고.”
“쓰고는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제가 봤을 때에도 제 영화를 봤거든요. 근데 좀 뭐랄까 그 사실 관계를 풀어가는 그 과정들이 좀 많이 엉성했고 특히나 어 직접적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제 뒤에 있다라는”
“그 정했음. 근데 확정된 사실이고 뭐 우리가 여러 가지 얘기하잖아요. 김정일도 사과를 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의원 시절에 반복했을 때 그 다 끝난 얘기잖아요. 끝난 얘기를 이렇게 뒤틀어 버리면 그 당시”
“우리가 재밌게 본 거거든요. 근데 이 암살자들은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좀 억지로 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부인을 중정이 시켜서 암살했다는 오해를 관객들이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무대 장치나 배우들을 동원해서 한 책임이”
“네. 네. 이거는 만약에 그 상업적인 측면이 고려 안 됐다라고 얘기하면 저는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전환계 씨나 고성국 씨가 부정 선거 주장에서 어그로 끌면서 코인 팔이 하는거나 아니면 김어준 씨가”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