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선임 논란2026-W40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김종 후보자 중수청장 지명을 둘러싸고 추미애 등 외부 개입 논란이 인사청문 정국의 쟁점이 됐다. 문제라는 쪽이 13명 중 9명으로,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는 쪽 7명과 당무·당권 개입이라는 쪽 1명, 인사권 흔들기라는 쪽 4명으로 갈린다. 목소리 세고 강경한 소수가 흐름을 만들 뿐 당내 주류의 비토는 아니라는 것이다.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흔드는 것은 국민이 위임한 주권을 침해하는 일이다. 당대표가 나서서 정리했어야 할 문제를 방치해 내부 논란을 키웠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도정에 집중해야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외 2갈래 · 9명 비판
“않은 지금 이미 지금 열리지도 않은 중수청 앞에 가서 저렇게 근조 막 달고 있는데 오히려 이럴수록 중수청이 안착할 수 있고 시스템이 잘 정비될 수 있도록 여당에서는 그 작업을 더 열심히 몰두해야 되는 시기라고 전”
“그래서 지금 이 중수청장 임명 국면 있잖아요. 이거 굉장히 큰 저는 터닝 포인트가 될 거라고 봐요. 지금 결국은 보완수사권 문제도 그렇고 중수청장 임명 문제도 그렇고 결국 이 민주 진보 진영 안의 내부 갈등의”
“그러니까 조국혁신당에서도 이 정도면 눈치껏 빠져 줘야 된다라고 하는 건 굉장히 저는 월권이라는 생각이 들고 임명권자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다라는 판단까지 들고 이거는 임명을 가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가 선명한 몇 개의”
“그렇게 뽑으면 됩니까? 대통령 입장에서 그렇게 뽑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많은 국민들이 저쪽 그 강경파의 이야기에 동의를 못 해요. 그럼 국민 믿고 밀어붙이시는게 맞다.”
“대통령이 SNS에 지금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사실에 기초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 의미가 있다라고 얘기했고 또 허위임을 알면서도 거짓에 기반한 억측 주장이라면 비방이고 국정 방해다라는”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