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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개인적인 영역이에요. 근데 이제 두 번째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뭐 대회비 문건 이거 이제 뭐 당에서도 많이 나오죠. 전략 보고서 대입이라고 하는데 대비가 아니죠. 다 돌려봐요. 알죠? 이거 다 회의 시간에 쓰는데”
“왜냐면 지금 SNS의 어떤 활용 방식 때문에 불필요한 논란이 불거지고 불필요한 비판을 초래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 특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사건과 관련된 그다음에 본인의”
“아니 뭐 저는 SNS에 대한 여러 지적을 저는 뭐 귀교력들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SNS가 잘 쓰면 약이고 또 잘못 쓰면 이제 독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는 그 장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대통령님께서”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주로 이렇게 정확히는 김어준 씨가 SNS 뭐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그거 들으라고 보란듯이 하는 건데 저는 클래식 이재명스럽긴 해서 좋기도 해요.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은”
“저는 꼭 세상을 옛날 문법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는 분들의 말대로 하다 보면 또 언젠가는 대통령이 왜 이렇게 소통을 안 해? 이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에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야당 대표일 때랑은이 체급이 달라졌으니까 조심할 필요도 있다 정말 맞는 말인 거 같은데 대통령은 아마 본인을 그동안 지지했다가 본인에게 막 엄청나게 지금 비난의 화살을 쏟고 있는 그분들을 좀 더”
“소통하는 방식으로 원래 어 본인께서 잘하셨던 그 방식을 다시 한번 좀 이제 사용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사실 이번에 올린 글도 지난번에 어 뭐 그 지지한다. 이재명 대통령 업적 되게 많다. 예. 격려한”
“저는 말 그대로 대통령께서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 대통령이가 아니라 친구님들 말 그대로 소탈하게 있는 그들의 소통을 하시는 거거든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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