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09.30).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
외교·안보2026-W39 · 3일 기준
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
파주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과 남방한계선 사이에서 수색로를 개척하던 중 지뢰 폭발로 군간부 3명이 다쳤다. 북한 도발이냐를 두고 6명 중 4명은 북한 소행으로 봤고 2명은 아직 단정할 수 없다고 했다. 우리 군이 목함지뢰를 만들 리가 없으니 북한에서 만든 것이라는 게 근거다. 적대적 두 국가 선언 뒤 MDL 부근 지형을 바꾼 정황도 북한 쪽 손으로 본다. 발목이 절단될 정도였지만 북한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지뢰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므로 먼저 진상 규명과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묶고 가고 미그기가 월선에 가까운 도발을 하고 극초음속 미사일을 계속 쏜다는 것은 지금 북한의 이른바 통미봉남 정책이 노골화되고 있는 거죠. 우리는 지금과의 어이나 11월을 전후하여 트럼프 대통령과의”
“그렇죠. 그러니까 조치했다는 거니까 뭐 지형의 변화가 있다. 뭐 처리하고 있다. 이런 얘기만 했어요. 근데 국민의힘에서 이제 지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문제를 제기를 해 왔죠. 예.일날정문에”
“아, 저도 그 마찬가지 생각합니다. 지금 북 목함지뢰를 우리 군에서 만들까? 북한에서 만들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그게 지금 뭐 유심물 얘기를 아까 또 100년도에서 나왔다고 이제”
북한 도발이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