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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지금 마한지를 모르고 마치 무가를 은폐한다는 식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뭘 모르거나 아니면 정적 선동이다라는 이야기를 김정대 의원도 지적하고 계시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어 가지고 아까 김병주”
“나가냐에 대해서 이 정부의 어 군을 보는 시각 군에 대한 이 정부의 생각이 이 정도냐라는 걸 비판을 하는 거고 군사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냐는 얘기는 전혀 다른 얘기죠. 우리가 MDL을 월선에서까지 뭘 하겠다 하는”
“강신철 장관은 우리 지뢰일 수도 있다는 식으로 물타기 합니다. 조사해 보지 않고도 북한 지뢰가 아니기를 바라는 북한의 지뢰가 맞다고 하더라도 북한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는 것이 이재명 정권의 입장 같습니다. 3일”
“뭐 현지 상황 뭐 추석 연휴 그거 그 얘기를 하지만 그 부분도 조금 아쉽긴 하지만 뭐 공교롭게 그런 상황이 맞물려 있어서 좀 늦어지는 것도 있고 그런 것들은 좀 좀 그런 상황들이 좀 공교롭게”
“체크 필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국방 이슈가 터졌을 때 이 대응이 빠르고 신속하고 정확해야 되거든요. 근데 국방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되게 아쉬움이 많아요. 아쉬움이 있었군. 그래서 이 추석 계속해서 한동인하고”
“그니까 지금 국방부가 발표가 약간의 좀 미온적인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과거에 사례를 봤을 때 사실은 뭐 국방부 기자들이 제가 그 국방부 대변인 공보실장이랑 이렇게 질의응답하는 거를 봤는데 사실은 대답을 어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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