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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뭐 야당에서 이걸 다양한 그 의견과 비판을 제시할 수 있는데 대통령 UN 연설과 연관지어서 그것 때문에 일부러도 죽은 거 아니냐? 북한 봐주 북한 눈치보기 뭐 김정은 심기 경호 그런 건 너무 나간 제가 보기에 좀”
“왜냐하면 저희 국민의힘도 계속 의혹을 제기했었고 어 앵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시 현장에 있었던 장병들의 북한의 어떤 목함지뢰와 비슷한 것이다. 물론 이제 어제 브리핑에서는 반보병 수지 지뢰로 이제”
“철이 없는 거죠. 북한 지뢰는 이제 비판할 일이 아니라 대응을 해야 될 일인 거고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대사 초치해 가지고 항의하고 뭐 이럴지만 이거는 지금 우리 장병이 발목이”
“그러니까 지금 어찌 보면 그 정부가 뭐 지금 보수진 보수적에서는 아 왜 이렇게 북한 눈치 보기 하냐? 우크라이나 뭐 포로 송환 문제도 마찬가지고 이 지뢰폭발 사고 조사 지역 문제도 똑같이 어떤 북한 눈치 보기가”
“음.이 이 대북 확성기 문제는요.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니까 대북 확성기 철거를 해서 뭐 북한이 만약에 뭐 지뢰를 매설을 했다라는 건 너무 논리 비약이고요. 뭐 아마 접경지대”
“알겠습니다. 그 야당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현장 조사를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다라면서 명백한 이적행위다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제가 설명만 좀 드릴게요.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좀”
“보? 본 어 UN에서 연설하는 이후의 발표를 밀었다라는 의혹이라든지 북한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야당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헛소리 좀 하지 말라고 하는 취지입니다. 네. 우리가 무슨 북한의”
“그니까 결국은 뭐냐면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북한의 굴종적이잖아요. 미원적 태도를 갖는 이유는 뭐 제가 굳이 얘기 안 해도 대북 송금이나 뭐 켕기는 게 있어서 그렇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빈총 경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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