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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어떤 이제 본인의 어떤 그 북한 핵문제의 어떤 자기 구상을 밝히는 자리잖아요. 그 부분하고 사실 DMZ 폭발 사고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시켜서 연설하기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존에 이제 자기가 준비했던”
“그 좀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지금 뭐 안 그래도 언론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합니다만은 예. 과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때도 그 사건이 있은 뒤에 그 이틀 뒤에 문재인 대통령 유엔 총회”
“음.이 이 대북 확성기 문제는요.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니까 대북 확성기 철거를 해서 뭐 북한이 만약에 뭐 지뢰를 매설을 했다라는 건 너무 논리 비약이고요. 뭐 아마 접경지대”
“왜냐하면 저희 국민의힘도 계속 의혹을 제기했었고 어 앵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시 현장에 있었던 장병들의 북한의 어떤 목함지뢰와 비슷한 것이다. 물론 이제 어제 브리핑에서는 반보병 수지 지뢰로 이제”
“그리고 아마 조사를 하면은 이런 방향으로 계속 이제 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정해진 결론이었기 때문에 저는 국민의힘이 여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할 때 가령 이 사실 관계에 대해서 이제 의문이 있는 것들을 주로 이제”
“그러니까 지금 어찌 보면 그 정부가 뭐 지금 보수진 보수적에서는 아 왜 이렇게 북한 눈치 보기 하냐? 우크라이나 뭐 포로 송환 문제도 마찬가지고 이 지뢰폭발 사고 조사 지역 문제도 똑같이 어떤 북한 눈치 보기가”
“아니, 아쉬운 점이 있죠. 지금 드러나는 걸로 보면 아쉬운 점은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고 그렇지만 그걸 자꾸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 거는 저는 조금 약간 자중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과가 나온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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