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진보 평론가 3명 모두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인한 중소 협력업체와 노동자 피해를 우려하며, 이 문제가 정치권과 언론에서 충분히 조명받지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고현준은 협력업체가 거액을 회수하지 못해 공중분해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고, 이동학과 김종대는 노동·서민 이슈가 진보가 챙겨야 할 영역임에도 외면받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김종대는 과거 쌍용차 사태와의 언론 보도 차이를 언급하며 관심 부족을 개탄했습니다. 세 평론가는 진보 진영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는 점에서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패널 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맞습니다. 당초에는 이제 소상공인이라든지 지역 삼권 보호를 위해서 이런 대규모 유통 업체들이 이제 한 달에 두 번 휴업도 해야 되고요.”
2026.07.14MBN News
“맞습니다. 당초 이제에 인수 금액이 업계에서 놀랄 정도로 상당히 많은 금액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돈을 자기가 자기 돈으로 산게 아니했어요.”
2026.07.14MBN News
“맞습니다. 수많은 분들의 이제 생계가 걸려 있고요. 또 고객과의 신뢰가 걸려 있고 앞으로 어떻게 정말이 문제를 헤쳐 나가야 될지 사실은 근본적인 대책부터 쭉 마련해야 되는데”
2026.07.14MBN News
“근데 저는 이번 그 요즘에 이제 뉴스에서 나온 걸 보면은 이제 기업이 회생이라든지 회생이 절차 폐지이 국면에서 MBK가 자꾸 강조를 하는게 본인들은 사업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2026.07.10KBS 1라디오
“예 일단 많은 분들이 이제 아시는데 MPK 파트너스가 3호 펀드잖아요.이 3호 펀드가 홈플러스를 인수한게 2015년이에요.”
2026.07.10KBS 1라디오
“일단 뭐 전반적으로는 지금 어떤 상거래상의 이제 변화 그 온라인 중심으로 이제 가는 그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중심으로 가는 그런 것들 때문에 타격을 받았다고 하지만 근데 다른 데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2026.07.10펜앤마이크TV
“어 쌍용차 때랑 너무 다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뉴스 이게 막 고관여칭이 아니신 분들은”
2026.07.06한겨레TV
“설량한 인수자를 찾는 것에 정부가 좀 나서 달라.”
2026.07.0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런 것들을 잘 만들기 위해서라도 중제의 역할이나 방안을 찾는 역할에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한 거죠.”
2026.07.0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애초에 그게 목표였기 때문에 특정 시점에서 손 털고 나가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엑시트를 한 거죠.”
2026.07.0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네. 아니 근데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다면 제가 알기로는 그 이름바 장사가 잘되는 그 홈플러스 지점들을 다 정리한 걸로 판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26.07.0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