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8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97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8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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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연평도 방문

이재명 대통령의 연평도 방문과 장병 뱃삯 문제에 대해 평론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나 일부 보수 및 중도 평론가는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진보 진영의 이동학, 안진걸, 정필승 등은 대통령이 청년과 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소통을 보여줬다며 높이 평가했고, 특히 정필승은 군 사기 진작과 뱃삯 비용을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박상규는 대통령의 연출된 사진과 낚시 발언을 비판하며 안보 의식 부족을 지적했고, 중도 편관도 모병제 발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정광재(보수)와 전혜원(중도)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문제 해결을 기대했습니다. 박영식(중도)은 객관적 입장에서 방문의 정치적 의도를 언급했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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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필승답변 인용

    “윤석열의 123란 이후로 우리 군이 사기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1. 박상규답변 인용

    “그 자원병들을 앞에 놓고 억울하다. 억울할 수 있는데 징병을 최소화하고 자요. 징집병을 최소화 한다는데 이스라엘은 여자들도 군대를 갑니다.”

  1. 박상규답변 인용

    “그러니까 본인은 소년병 소년병이라고 하면 되지. 소년공 때 그 상처 부상 때문에 군대를 안 갔잖아요.”

  1. 박상규답변 인용

    “저 청와대 사진사들이 따라가서 찍는 거고요. 에이컷을 뽑기 위해서 아마 수백장을 찍었을 것이다. 그중에 가장 잘된 사진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것이야말로 퍼포먼스다.”

  1. 박상규답변 인용

    “저는 그걸 보면서 그런 자세로 공개된 대한민국 대통령 사진은 박정희 전 대통령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1. 정필승답변 인용

    “국가에서 국가가 의무를 줬는데 개인들한테 의무를 줬는데 그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런 비용들은 군인들한테 식비를 제공하듯이 당연하게 제공해야 되는 당연한 비용이 아닌가 휴가라고 할지라도 그런 생각을 그러니까 깜짝 놀랬어요. 11만 원이면 엄청난 거죠. 아마 왕복일 거 같은데. 아니 군인들 월급이 얼마 그러니까요. 그래서 시민들 천호님 이제 이게 박찬 그 시장 당선자가 먼저 이정현 대통령 인천 옹진 해병대 연평부대 방문을 환영한다고 하니까 거기에 그걸 뭐라 인용 티시라 그러죠.”

  1. 전예현답변 인용

    “그 대통령의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특징이 뜬그론자는 얘기를 안 한다는 겁니다. 뭐 아 뭐 이런 얘기 다 할 수 있잖아요. 나쁜 건 아니지만 예를 들면 뭐 튼튼한 뭐 안보로 평화를 지킨다. 이거 이제 우리가 항상 지켜야 되는 가치이고 다만이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고 있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소야 되어야 되는 거. 이재 같은 경우만 민과 관도 직접 언급한 거는 그냥 그래 당신 나라 잘지켜가 아니라 나라 잘지키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바로바로 해결해 주겠다라는 그거라고 보고요.”

  1. 박영식답변 인용

    “예. 자, 그리고 이제 대통령께서 연평부대를 찾아서 또 뭐 모르지 청와대 쪽에서도 고민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이번 지방 선거 끝나고 나서 2030들에 대한 부분이 부분을 또 어떻게 또 챙겨 나갈 것인지 또 다음 총선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정치적으로 뭐 맥이 다 있다고 해야 되겠죠. 아예 그냥 그런 의도가 없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텐데. 그리고 또 어이 최전방 지역이기 때문에 연평도 주민들 얘기도 안 해 볼 순 없을 것 같아요.”

  1. 정광재답변 인용

    “아, 너무 당연한 얘기죠. 저도 이게 왜 이제야 이런 문제 제기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 이동학답변 인용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셨으니까 저는 박찬대 시장께서 무언가 방법을 좀 찾으 찾지 않으실까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