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벌금형
본인 벌금 800만 원 인정·납부 언급 담당 판사가 김혜경 여사 사건 유죄를 준 판사라 형량이 감형되지 않을 것이라 전망 벌금 800만 원에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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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원 받았고 2천만 원 일심 선고받은 거 있고 이제 이심 나온 예 아마 이제 2천만 원 또 나올 거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이제 출국 문제도 해결도 안 되고”
2026.09.20스픽스
“공직 선거법으로 해서 벌금 2천만 원이 선고됐고 이번 이심에서는 징역 1년이 구형됐고요. 예.”
2026.09.20스픽스
“떨어지지 않을까? 벌금이 떨어질 것 같지 않아. 액수가 감형될 것 같지 않아. 왜냐면 저를 맡아 주신 판사가 김혜경 여사 법화 유죄를 준 판사시라서 깐깐하고 그런 분이더라고요. 예.”
2026.09.20스픽스
“떨어졌어요. 그러나 예측하기는 10월 20일 날은 벌금형이에”
2026.09.20스픽스
“김건희가 인지수사를 해서 자격이 안 되는 미국인 교포가 와서”
2026.09.20스픽스
“벌금 800만 원. 또 저는 이제 인정하고 벌금을 납부했지만 김건희는 이제 항소를 해 가지고 이심에서 이심 재판에서 징역 7년 6개월 6개월을”
2026.09.20스픽스
“예. 뭐 재판부나 특검 모두 제가 이제 존중을 했어요. 왜냐하면 특검하고 다토봐야 김건희 시층만 유리하기 때문에”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