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군기밀 누설
공익 제보자로서 군사기밀누설로 압수수색당한 것에 대해 비판 12.3 내란 제보를 군사기밀 예외로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 공익 제보자로서 군사기밀 누설 혐의로 압수수색 당한 부당함 호소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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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아 이래서 안 되겠구나. 국회차원에서 사실 조금 놓쳤던게 있어요. 123은 명백한 위원적이고 불법적이기 때문에 123 내란과 관련된 제보는 군사 기밀에서 해제한다. 요런 특별 조항이 좀 들어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요 지금 김민석 씨 같은 이런 일이 비일 비제로 일어날 거예요.”
2026.07.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얘는 안 가는데. 지금 제가 느끼는 것은 특검이든 뭐 국수본이든 내란 세력들이 역공을 지금 하고 있다고 봐요.”
2026.07.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어이 김민석 제보자의 지문 그리고 안면 인식 정보도 압수할 수 있게 나왔습니다.”
2026.07.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