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당원 가입
사과문 발표가 여론전 성격일 수 있다고 지적 사과문 발표를 주시하겠다고 말함 신천지 문제가 민주당에서 큰 이슈가 될 것이나 헛발질 가능성도 있음
패널 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이만희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내일 또 이제 보석 어 심문이 진행이 되는데 이걸 또 앞두고 반성문을 통해 이제 사과문을 통해 가지고 여론전을 하는게 아니 이런 생각도 들고”
2026.08.20오마이TV
“그 저는 두 가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데 첫 번째는 법률적으로 해결해야죠.이”
2026.08.01스픽스
“근데 또이 국회의원이 이런 국회의원이 또 전국에 뭐 제법 있다고 칩시다. 말씀하신 것처럼 22만씩 문제라든가 나왔을 때 2만이 사면 위원들 앞세워서 청문을 넣을 수도 있고요.”
2026.08.01스픽스
“여기가 이제 강서구죠. 강서구의 지역구의 민주당 당원들이 우리 다운이 한 4천에서 한 5천명 정도 됩니다.”
2026.08.01스픽스
“원칙 원칙적으로 이것을 좀 대응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수사가 부실했다.이 지적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는 점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민주당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거야말로 진짜 예 정치 검사일 것 같습니다.”
2026.07.28매일신문
“우리나라 정당 시스템에 이런 조직적인 외부 세력이 얼마나 쉽게 침투할 수 있는지를 좀 보여 주는 거 같고요.”
2026.07.28매일신문
“그런 뭐 증거라든지 그런 어 구체적인 정황이 없이 아마 아니면 말고식으로 저는 총리까지 하신 분이 얘기를 하셨을까라는 생각은 해요.”
2026.07.28매일신문
“김민석 후보의 뭐 예언 적중률 뭐 요런게 해 가지고 좀 SNS에서 돌아다니는게 있거든요.”
2026.07.28매일신문